열심인 맘님들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저의 아기도 4살이긴한데, 12월생이라서, 그래도 도움이 되실란지. 저의 경우는 비디오를 구입할땐, 구할수 있는한, 영자자막이 없는걸로 구합니다. 블루클루는 약10편이상이 집에 있지만, 다 영자막이 없는데, 아기가 보기는 아무거부감이 없습니다. 물론, 다 알아듣지는 못하지만, 간단한 문장들은 따라도 하고, 경우에따라 집에서 응용해서 써먹기도 하네요. 무려 1년반을 넘게 봤는데도 아직도 좋아 합니다. 사실, 이해를 하면서 아기가 볼려면 처음부턴 무리이고, 여러 수십 수백번을 스스로 재미있어해서 보다보면, 아기들은 스스로 깨닫나 봅니다. 가끔 상황설명을 엄마가 도움도 주구요. 또 아기가 스토리에 푹빠져있을땐, 엄마가 방해말고, 가만 두는것도 영어를 습득하는데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먼저, 엄마가 불루스클루 비디오 스토리를 대충 알아보고, 우리아기의 취향에 맞는 주제들인지를 살펴보시고, 아기가 좋아하는 물건이나 내용들이 나오는것을 구하세요. 아기가 좋아하면, 몇편씩 집에 두고, 그때그때 아기가 주제별로 선택해서 볼수 있는 즐거움도 주면.... 또, 아기들의 실생활에 밀접해서 만든 스토리들은 아기들이 쉽게 빠지고 웃고 따라하고 재미있어 하는거 같아요. 우리아기 지금 푹빠져 있는건, 리틀베어, 키퍼 입니다. 스토리가 아주 천천히 진행되면서, 지금 우리아들이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의 내용들을 풀어놓아, 비디오보는 동안은 아주 시끄럽습니다. 따라하니라고. 까이유는 1-2년 있다 보여주면 어떨런지.... 말도 빠른것같고..... 저의생각. ort는 우리아기와 이 엄마가 너무도 사랑하는 책들입니다. 우리아기는 한아름씩 안고 다닙니다. 저는 3단계까지와 4단계조금하고 무려 100권이 훨넘는 책의 분량인데도, 절대 많지않고, 머지않아 4,5단계 모두를 살까합니다. (벌써 구입했어야하는데, 필요한 돈님은 어떻게나 바쁜지...) 전, 아기에게 영어로 조금 표현이 가능하여, 엄마가 아기에게 읽어주고, 책속의 그림들을 우리 아기에 맞게 구성해서 야기해 줍니다. 엄마가 이렇게 해 주시는게 어렵다면, olw 구성이 좋은것 같은데, 추천하고 싶어요. 한번 알아보셔요. ort는 쉽게 따로따로 구입이 가능하니, 궁금하시면, 6권세트 구하셔서 궁금쯩을 풀어보시는것도 좋고. 서글퍼지지 않도록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만... 계속 궁금하시면, 계속 글을 올리셔요. 전문가에 가까운 맘님들이 오늘은 잠깐 친정가셔서 님의 글을 못볼 수도 있으니.... 향기맘님의 글입니다. > 목이 빠지게 답글 오기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 쑥쑥 여기저기를 가보았는데 테두리만 잡힌것 같아 여러 선배님들의 > 조언을 받고자 합니다. 저에게 힘을 주시옵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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