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로 "작품"입니다! (최근 더, 작품으로 승화하고 있음이 확인 됩니다요!^^;) 너무나 세련되면서도 진솔하고,,,! 사진이면 사진, 글이면 글, 음악이면 음악~! 뭣 보담도 님의 사랑의 향기가 그득! 전요, 님의 글을 보는 재미에 빠져서, 실은 사진을 볼 때면, 이젠 스티브의 교실이 너무 낯익어, '어, 이제 도착했네!'싶고, 아영이 교실에선 '아영이 어디 앉었나?, 아! 죠기!^^; - 안도!' 이럽니다. 솔직히 우리 애기들, 제겐 넘 귀엽고 이쁘지만, 스티브는요, 걘 증말 왜 그렇게 이쁜 거예요? 아니, 그 보담, 어떻게 견디세요?(저라면, 이뻐 죽어요~!^^;) 심지어, 직접 보는 게, 두려운 생각도 듭니다. 우리애들 한테 넘 이뻐하는 거, 들킬까봐요! 얘네들 샘이 을마나 무셔운 애들인데요! 하여튼 아까 본 사진이 계속 아리삼삼입니다. 으메 구여운 것~! 최지연님의 글입니다. > > > <img src=http://www.suksuk.co.kr/friend/momboard/files/AEAC_000002/image/dsc05841.jpg> > 어머머~~~머. > 수업가얀다니 일어나더니 저러고 또 자네요. > 너 증말 또 잘꺼니? > > <a href=/momboard/subscriber_read.php?table=BFA_035&number=795> > <font color=purple> 제 186 회 【Steve Room】Mother Goose(13) - 또...자?? ?_bl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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