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밝았네요. 올해도 변함없이 재미있고 좋은글 많이 올려 주실거라 믿습니다. 헌데, 아영이 동생이 생기면 아무래도...... 새해에도 건강하시구요, 즐거운일 많이 생기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캐나다 현지 사정은 이렇더라 저렇더라 남편에게 아이교육에 아주 관심많은 엄마인척 하고 있답니다. 덕분에.... 남편은 '음~~~'하면서 제 얘기를 들어주는데요, 아주 신나게 얘기할수 있답니다. 엊그제는 캐나다 국립 미술관의 그림을 여기 앉아서 감상했다구 자랑자랑~~~ 참, 제가 컴퓨터를 시작한지 얼마 안되어가지구서요, 요새 사이버 공간의 위력에 하루하루 놀래고, 즐기고 그렇답니다. 이 먼곳에서 캐나다 이야기를 바로바로 접할수 있다는 게 얼마나 놀라운지...... 그동안 아주 무식하게 살아왔지 않았나 싶을 정도예요. daypass님의 글을 일고 내년 우리 아이 유치원에 "지퍼백"얘기를 한번 건의 해 볼까 합니다. (오래전 글이지만 얼마전에 읽었습니다.) 감자칩 깡통을 사용하기도 한다구요. 그걸 다 먹고 나면 버리기가 아깝기도 하고 그랬었는데...... 새해인사 드릴려구 들어 왔다가 딴얘기만 주저리 주저리 하게 되네요.... 제가 좀 그래요. 수다스런 아줌마스타일이라서 말이 터지기 시작하면 이얘기 저얘기......(에궁^^;) 제가 글을 올린 요점은 이거 예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건강하시구요..... 그럼 담에 또 글올리지요......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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