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빠른 응답이 올 줄이야 감사,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저도 늦었다는 생각에 자꾸 조바심과 걱정만 앞서서..... 다 사줘야 될꺼 같은 ..엄마의 마음입니다. 여긴 강원도 춘천(타향살이)이라 영어모임터도 없고 주위 아파트언니네들은 영어교육에 관심이 없는듯 보입니다. 영어모임은 엄두도 못내고 있고 설령 모임이 있다고 해도 실력이 워낙 바닥에서 헤매고 있는 사람인지라, 저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할 요량입니다. 실은 제가 돈 안들이고, 2개월에 8kg감량했답니다. (지금도 다이어트중이랍니다) 다이어트에 쏟아부은 열정과 노력으로..... 영어 한번 도전해 보렵니다. (몇년이 걸리든지간에) 하하.. 다음에도 궁금증 있으면 리앤지님 찾아도 되죠?????? 어머님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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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나라매직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