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이름이 있으니깐 설마..돌려주지 않았을까요? 도서관에 전화해 보세요.아니면 홈플러스에서...발견하고 도서관에 주었을지도 모르고....에궁.. 좀 속상하셨겠어요. 그래두 아이랑 도서관에 다니는 모습은 정말 부럽네요.^^ 저희 집 근처엔 도서관이 멀어서 행사가 되었네요. 그래서 전 그냥 구입을 하는편이에요. 도서관에 한번 가게 되면 거기서 보기만 하구 빌려오진 않아요 다시 가기가 멀어서요...더구나..애가 둘이다보니..헥헥..^^; 책 찾았다는 좋은 소식 기다릴께요.^^ 워니마님의 글입니다. > 돈 좀 아껴 볼라고 도서관에서 영어책을 대여했는데 다음 날 발 잃어버렸어요. > 울 아기가 홈플러스가는데 가지고 나갈거라고 하도 우겨서 들고 나갔는데 > 그만 잃어버렸네요.우우~ > 물려 줘야 할 돈을 생각하니 차라리 살 걸... 하고 후회가 드네요. > 누가 제발 도서관으로 돌려주면 좋을 텐데.... > 다녔던 곳을 되짚어 봐도 벌써 들고가고 없더군요. > 테잎은 있는데 따로 판매하는 게 아니던데 이럴 땐 원래 값 다 치러줘야 되지요? > 그래도 저 앞으로도 도서관 잘 이용할 거에요. > 아이에게 좋은 것 같아서요. > 처음엔 떠들고 그러더니 몇 번 가니까 조용히 하더라구요. > 형이나 누나가 책 보는 모습도 보고 또 나들이겸으로도 좋구요. > 에구구~테잎이나 실컷 들어봐야겠어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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