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쑥쑥에서 많은걸 보고 느끼는 현경맘입니다. 원래는 비디오가 24개월 전에는 좋지앟다고 하지만 엄마가 잘 조절해 주기만 하면 괜찮다고 하길래 고고기글스랑 뿡뿡이 이 두편은 매일 보여주구요, 그리고 쥬니어 네어버에서 (밥풀대기송 이외에 위싱에 나오는 영어 동요를 20분 정도)들려주는데 요즘들어 끄려구하면 짜증을 냅니다 TV를 볼때는 자기가 볼 프로만 보고 꺼도 별무리 없이 지나가는데 유독 인터넷의 영어 ,한글 동요는 자꾸 보려고 해요 같이 볼때는 화면을 그냥 보면 않좋다길래 이야기도 나누거든요 다 본후 떼쓰면 컴퓨터 친구도 맘마 먹고 내내해야 한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자기가 좋아 하는거 나오면 박수치고 춤추고 하고든요 그리고 테디베어에 Say good-night이란 노래 부분이 나오때 몇번 울더군요 혹시 비디오 증후군은 아닌지 걱정이 돼요 아예 인터넷은 보여주지 말아야하는건지..... 현경맘의 속을 후련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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