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요즘 송이 할미가 좀.... 아침에 일어나서 송이와 함께 보내는 시간은 1시간 반 정도..... 송이가 눈 떠면..... Tiny talk나 뿡뿡이 영어 30분쯤 듣고 나면 한글 스티커 붙이면서 놀고.. 한글 안 하면 ORT나 Sunshin듣고 9시 20분에 준비 해서 어린이집 버스 오면 송이 보내고... 아침 준비 간단히 해 두고는 출근 준비(임시로 조화 꽃 꽂이)하는데.... 꼭 챙겨서 가지고 가는 물건은 작은 오디오 블라 블라 테이프 그리고 책...ㅎㅎ 손으로 일 하고 귀로는 듣고...ㅎㅎ 이렇게 열심히 하기는 요 근래에 와서 처음 있는일....하하 함께 일 하시는 분이 약 4~5명(성구 글자 조각 하는 공장입니다.혹시나 가정에 "나무꾼"빨간 도장 새겨져 있으면 이곳에서 조각했슴.)이 있지만 전혀 방해 받지 않고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언제 feel이 올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혹시나 feel이 안오면 어쩌죠...ㅎㅎ) 하여튼 열심히 듣습니다. 3시 30분에 은송이가 오면 오디오랑 아침에 가지고 갔던것 챙겨서 송이랑 함께 집에 와서 송이랑 놀아주고..... 6시 쯤에 저녁 먹이고... 학습 프로젝트에 맞추어서 함께 놀아 주면 송이는 잠이 와서 꾸벅 꾸벅.... 비디오 테이프(까이유) 틀어서 보여 주고 나면 조금 있으면 꿈나라로....^^* 이 할미가 많이 바쁘죠. 그래도 재미있어요. 할미라 하기가 뭐 하나요..? 왕 언니로 닉 네임을 바꿀까요...ㅋㅋ 투표를 해야겠네요...^^ 표가 많은 쪽으로 결정~~!! 영어 feel 오도록 좀 도와 주세요. 어저께 비가 오더니 팝콘처럼 핀 벗꽃이 다 떨어져 버렸어요. 경주 보문 벗꽃 행렬이 괭장하답니다. 경주로 놀러 오세요....^^* 봄 기운에 나른하죠? 힘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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