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송이 할머니 팬입니다. 송이 할머니의 글 60을 향하여를 읽고는 얼마나 가슴이 찡하던지....호강에 겨워 요강에 똥 싸고 있는 제 자신을 다시 한 번 돌아보았답니다.... 요즘 할머니들 '난 애 못본다'하시는 분들 많습니다. 사실 손자, 손녀라고 꼭 봐줘야 한다는 법은 없지요. 송이 할머니 정말 존경스럽고 송이 어머니 정말 부럽습니다. 전 애 키우느라고 육아휴직 중이거든요. 송이할머니는 아니지만 저한테 한솔 오알티 2,3,4 단계가 있어서 말씀드립니다. 한솔 오알티는 인북스보다 책 권수가 적은데 저는 그 정도로도 충분하다고 느낍니다. 그리고 단계별 난이도는 생각보다 그다지 크지 않습니다. 한솔은 오디오에 우리말과 영어가 섞여 나오는데 거슬릴 정도는 아니지만 우리말이 좀 많다는 생각은 듭니다. 발음은 미국식 발음이고요, 시제는 현재 시제입니다. 사용해 본 바로는 사서 돈 아까울 교재는 분명 아닙니다. 수업받지 않으시려면 중고도 괜찮습니다. 전 중고를 반값에 샀는데 받아보니 뜯지도 않은 새 제품이었습니다. 존경맘님의 글입니다. > 송이할머니 안녕하세요 > 쓰신 글을 읽으며 젊은 엄마인 제가 많이 본 받아야 겠다 다짐하곤 합니다 > 그리고 저도 나이가 들면 손자든 손녀에게든 그런 사랑을 베풀어 주어야곗다고 > 생각합니다 > > 질문이 있어서 글을 올려요 > ort를 사주려고 하거든요 > 지금 44개월이구요 잛은 문장 몇마디 수준이예요 > 한솔 것을 중고로 살가 하는데 한글이 얼마나 섞여 나오는지요? > 그래도 영어테잎인데 한글로 내용파악이 다 되면 안될 것 같아서요 > 아시면 답변 부탁 드려요 > 좋은 하루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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