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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

River Boy 챕터 1~3

  • 꽁이
  • |
  • 2010-12-06
69

챕터 1

 

1. p1~p3을 묵독이나 낭독 편하신 방법으로 읽고 시간을 재어보세요.

 

   1회 : 0분 0초

   2회 : 0분 0초

 

   (오랜만에 시간재기 미션 나갑니다..^^*) 

     

2. 챕터 1을 통해 본 Jess의 할아버지는 어떤 분이신 것 같나요?

 

3. 병원에서 퇴원한 날, 힘든 몸을 이끌고 할아버지는 그림을 그리셨네요.

   이 그림을 보고 엄마는 의아하게 생각하고요..

   엄마는 왜 이상하다고 생각했나요?

   그리고, 그림에 대한 할아버지의 평소 생각을 볼 수 있는 문장을 찾아서 써주세요.

 

챕터 2

 

1. Jess의 할아버지가 계획한 이 여행은 평소 그의 성격으로 봤을 때,

  정말 이해하기 힘든 일입니다. 왜 그럴까요?

 

2. 할아버지와 엄마, 아빠와 함께 당분간 지내게 될 이 조그만 집,

   집 앞에 조그만 시냇물이 흐르는 이 작은 집에 대에 Jess는 어떻게 느끼고 있나요?

 

챕터 3

 

1. Jess가 집 앞에 있는 강을 따라가면서 수영을 합니다.

   이 낯선 강에 대한 두려움도 있지만, Jess는 왠지 이 강에 끌리고 있네요..

   그래서 수영을 하고 싶다는 유혹을 누를 수가 없는 것 같아요.

   그리고, 이 낯선 강에서 수영을 마친 Jess는 이상한 기분에 휩싸입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

 

2챕터에 보면 할아버지가 이런 말을 합니다.

 

Everything changes, Jess. Everything. Nothing stays the same.

Nothing lasts forever. There' no use fighting it.

We have to accept it.

 

저도 할머니가 되었을 때 이런 말을 담담하게 해 줄 수 있을지..

잠시 생각해보았답니다.

 

할아버지의 부재로 인한 Jess 삶의 변화...

그로 인한 Jess가 받을 고통. 슬픔.

부디 Jess가 잘 이겨낼 수 있기를 바라는 할아버지의 마음인 것 같아서..

이 글을 읽으면서 마음이 좀 아팠네요..ㅠㅠ

 

어제 미션 올리면서, 요 부분 같이 올린다는 게 급하게 올리고 나가느라..

빼었더라구요..ㅋㅋㅋ

 

짧고 쉬운 문장이지만, 그 안에 많은 내용이 담겨있는 것 같아서..

다시 한번 써 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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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0-12-20 14:38
답댓글

#1. 1. 1회 : 3' 27",   2회 : 3' 06"

 

     2. He was such a stubborn, prickly old man, he would always say everything was fine.

The Grandpa she'd always known had been a man of vigor, energy, passion, despite his age.

 

     3. The picture was strange and amorphous, so different from his other paintings. And it's got a name.

 

#2. 1. Grandpa wanted to go back and see his boyhood home again, something he had never expressed the slightest desire to do. That in itself was out of character: he'd always scorned looking back, as though it were a weakness. But memories, she knew, must be painful for him.

 

     2.  There was something strange about this place, unsettling even, yet not scary. It was as though there were a spirit here, not some ghoul or creeping shade, but a spirit running through all this like a magic charm.

 

#3. 1. Someone was near; someone was watching her. She could feel it.

 

댓글이 많이 늦었네요.^^;

저도 꽁이님께서 쓰신 문장을 읽다가 밑줄 쫙~ 그었는데...ㅎㅎㅎ

성장소설이라서일까요...

이 책을 읽다보니 우리네 인생사가 머릿속에 그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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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 니
  • |
  • 2010-12-17 12:50
답댓글

1. Read Aloud pp. 1-3

1th  3' 24"  2nd 3' 7"

 

2. Grandpa seemed to have very strong personality unlike her dad.

p.12 The Grandpa she'd always known had been a man of vigor, energy, passion,despite his age.

 

3. Grandpa's new picture got its own name unlike other previous paintings. He told them an artistt doesn't need to explain his painting because each picture has its own life and its own language like a poem. He thought a picture showed everything and an artist did not need to explain a single thing to people. pp.16-17

 

4. The family planned the trip to Grandpa's boyhood home before he got heart attack. He had always thought looking back was a weakness.Moreover the memory was harsh for him because he lost his parents in his adolescence. pp.23-24

 

5. Even though the stream made Jess awake, she got soothed by the sound as if she fell asleep. She liked the stream and the more she listened,the more it was like conversation. As she approached the stream, she felt like it has its own spirit. p.31, p.33

 

6.  She felt someone was around her and watched her even though she looked around carefully. p.45

 

판타지 소설 읽다가 한 소녀의 삶의 성장통 같은 이야기를 따라가려니 조금  지지부진하긴 한데..은근히 매력있는 책이군요. 조금 다른 이야기이나..딸 아이가 있다면 이 책 같이 읽고 싶은데 혼자 읽었답니다. 제 절친이 낸 처녀작이에요.

 

앉아 있는 악마

 

TGI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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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0-12-20 14:39
유니님께서 좋은 책을 소개해주셨네요.
올 겨울이 가기전에 함 읽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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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2-14 11:40
답댓글

챕터1

1.3분 13초

2분 50초

 

나머지 미션은 아랫분들과 같아요.^^*

지금 너무 바빠서 미션 이렇게 대충해놓고 나갑니다.

내일 다시 시간내서 올께요.

이제 후반부를 읽고 있는데 다음책부터는 절대 먼저 읽지 말아야겠어요.ㅜ,ㅜ

미션수행을 너무 대충대충 하고 넘어가는것 같습니다.

진도 맞춰서 함께 해나가야겠어요.

날씨 추운데 모두들 감기 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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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0-12-14 21:31
벌써 후반부 읽는다고요?????????????????
정말 멋져욤 ㅋㅋ

시간이 지나면 미션할때 기억이 가물가물하긴 하죠잉?^^*
하긴.. 전 요즘 거의 미션대로 진도 나가긴 하는데도 그새 기억이 가물가물 하긴하더라구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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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12-15 00:41
언니~재미있다고 또 막 읽어버렸나봐요..^^
많이 바쁠텐데..건강 조심하시고요~~
내일 엄청 춥다네요..옷 따뜻하게 입고 나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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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0-12-15 09:51
벨벳님은 참말 부지런도 하신가봐요...
전 직장맘도 아닌데 제 미션 따라가기도 바쁜뎅...ㅎㅎ
많이 본받아야겄어요...
오늘 대따시 춥네요..
옷 따듯하게 입으셨지요?....
뜨끈한 차 한잔 드시면서 아침 시작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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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2-15 10:28
처음 읽을때에 트와일라잇이 워낙 자극적이여서 그런지
밋밋하게 느껴지더라구요~ㅋㅋㅋ
그런데 Anna가 같이 읽겠다고 나서니 어쩔수 없이 빨리 읽게 되었던 거네요.^^;;;
부지런해서 그런것은 절대로 아닙니다~ㅠ,ㅠ
디올도 보고프고 꽁이도 보고프고 샬럿님은 아직 얼굴도장은 못찍었지만 보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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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0-12-15 11:26
Anna가 저보다 훨씬 낫네요...
맞아용...트와일라잇 보다가 좀 잔잔해지니 이리 버벅대는 것 같어요..
후반부엔 흥미진진해진다니 열심히 읽어볼랍니당^^
저도 벨벳님 보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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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어맘
  • |
  • 2010-12-15 15:42
나도 어려운 책을 Anna가.쿵!^^
벌써 후반부를 달리시는 벨벳님이 감탄스러울 뿐.
내용이 그냥 잔잔한 것만은 아닌 것 같아요. 걱정한 것 보담은 훨씬 나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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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0-12-20 14:41
챕터 1만 좀 버벅됐지 계속 읽으니까 잔잔해도 재미있네요.^^
건강 챙기시면서 일하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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