챕터 1
1. p1~p3을 묵독이나 낭독 편하신 방법으로 읽고 시간을 재어보세요.
1회 : 0분 0초
2회 : 0분 0초
(오랜만에 시간재기 미션 나갑니다..^^*)
2. 챕터 1을 통해 본 Jess의 할아버지는 어떤 분이신 것 같나요?
3. 병원에서 퇴원한 날, 힘든 몸을 이끌고 할아버지는 그림을 그리셨네요.
이 그림을 보고 엄마는 의아하게 생각하고요..
엄마는 왜 이상하다고 생각했나요?
그리고, 그림에 대한 할아버지의 평소 생각을 볼 수 있는 문장을 찾아서 써주세요.
챕터 2
1. Jess의 할아버지가 계획한 이 여행은 평소 그의 성격으로 봤을 때,
정말 이해하기 힘든 일입니다. 왜 그럴까요?
2. 할아버지와 엄마, 아빠와 함께 당분간 지내게 될 이 조그만 집,
집 앞에 조그만 시냇물이 흐르는 이 작은 집에 대에 Jess는 어떻게 느끼고 있나요?
챕터 3
1. Jess가 집 앞에 있는 강을 따라가면서 수영을 합니다.
이 낯선 강에 대한 두려움도 있지만, Jess는 왠지 이 강에 끌리고 있네요..
그래서 수영을 하고 싶다는 유혹을 누를 수가 없는 것 같아요.
그리고, 이 낯선 강에서 수영을 마친 Jess는 이상한 기분에 휩싸입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
2챕터에 보면 할아버지가 이런 말을 합니다.
Everything changes, Jess. Everything. Nothing stays the same.
Nothing lasts forever. There' no use fighting it.
We have to accept it.
저도 할머니가 되었을 때 이런 말을 담담하게 해 줄 수 있을지..
잠시 생각해보았답니다.
할아버지의 부재로 인한 Jess 삶의 변화...
그로 인한 Jess가 받을 고통. 슬픔.
부디 Jess가 잘 이겨낼 수 있기를 바라는 할아버지의 마음인 것 같아서..
이 글을 읽으면서 마음이 좀 아팠네요..ㅠㅠ
어제 미션 올리면서, 요 부분 같이 올린다는 게 급하게 올리고 나가느라..
빼었더라구요..ㅋㅋㅋ
짧고 쉬운 문장이지만, 그 안에 많은 내용이 담겨있는 것 같아서..
다시 한번 써 보았답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SSC #3 Handsome and Grueso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