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교재가 자주 바뀌어서.. 몇년 전 구매직 교재로만 수업을 했어서 도움이 되실까싶은데, 맥은 거의 같으리라 보고 한번 올려 드리겠습니다. 우선 사운드는 자칫 아이들이 지겨워 할수도 있으니 여러가지 다양한 게임을 활용해보심이 어떨는지요? 예를 들어, 1.스케치북에 건반을 그리고 그 위에 스티커를 붙여 피아노 치듯이 사운드를 말해봅니다. 2.종이에 사탕을 그려서 스티커를 붙여 오려내어 하나씩 말해봅니다. We can draw candies on the sketchbook. I'm drawing candies.(red yellow blue... rainbow song도 한번 부르시면서^^) Now put the sound stickers on them. Can you find /w/ sticker? Good. Put it on your candy. .................(계속) Then let's cut them out. Cut cut cut (사탕을 들고) What sound do you have? /w/sound. yummy! 이 밖에도 여러 방법이 있겠지요?^^ ***단어 수업의 경우에도 사운드는 한번씩 짚어주면서 해주세요. 예를들어, At the table주차에는, 1.실제 아이와 함께 실사물로 상차림을 해보세요. Let's go to the kitchen. We can set the table together. Do you have a plate? /p//p/plate. Wow We have a pretty plate. Put the plate on the table. Do you have a fork? Is this your fork? /f//f/ fork. Put the fork next to the plate. ........................... Now, we are finished. 2.종이에 사물을 그려 오려낸 후 상차리기를 해보셔도 되고요. 수업이 특별한 것은 결코 아니라고 생각해요. 스타트나 마찬가지로 생각하시고 아이에게 부담되지 않게 진도 나가신다면 선생님 부르시는 것보다 더 큰 효과 보시리라 생각됩니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소연맘님의 글입니다. > > 안녕하세요? > 1년 전에 한솔에서 나온 영어 교재를 미리 구입해서 > 스타트 단계 조금 수업받다가 제가 해줄 수 있을 것 > 같아 수업을 중단해서 그냥 놀이삼아 토킹카드를 자주 > 들려주었답니다. 만족할 만큼 단어랑 약간의 대화도 > 하는데요 문제는 매직 단계입니다. > 스타트는 너무 많이 가지고 놀아서 아이가 지겨워하는 것 같구요. > 매직은 알파벳을 본격적으로 배우는 단계인 것 같은데 > 벌써부터 글자를 배우게 하고 싶지는 않거든요. > 참고로 제 아이는 44개월입니다. > 회화 위주로 하고 싶은데 매직 교재를 어떻게 하면 >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까요? > 수업을 받게하려니 좀 아까운 생각이 들어서요. > 제가 해줄 수 있다면 한번 능력껏 해보려구요. > 한솔 매직 단계 수업을 받으셨던 분 많은 조언 > 부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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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직 수업이라도 도움이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