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의 글은 올리시고 남의 아이 글에 댓글 칭찬 않는 어머님들을 꾸중합니다.
제가 그깟 문제 내는 정도의 수고랍시고 권력을 부리는 양 큰소리쳐 죄송합니다만,
여기 북클럽은 숙제 검사 받는 곳이 아닙니다.
자기 아이 글은 못 올려도 남의 아이 칭찬하는 엄마도 있네요.
성격이 소심하여, 혹은 댓글 달만큼 알지 못한다는 말씀은 이제 거두시고
잠깐 들어오실 수 있는 시간이면 다른 꼬마들의 작업에 최소한 잘 읽었다는 관심은 표해줍시다.
북클럽은 소수의 노력으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끊임없는 관심으로 북클럽이 잘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에 어려운 말씀 꺼냈습니다.
이런 말 저나 하지 다른 어머님이 할 수 있겠습니까?
이 글 밑에 아무도 댓글 달지 마시고 마음 속으로 댓글 달아주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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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C #3 Handsome and Grueso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