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고고의 영어모험(?) 영어를 가르치려는 학습적인 목적으로 보여주시려면 효과 만점입니다. 하지만 흥미위주의 다른 비디오보다는 아이의 사랑을 덜 받고 있습니다. 2. 그림책 비디오(Scholastic) 모리스 센닥, 펫 핫친스, 케빈 헹크스, 에즈라 잭 키츠 등등 유명한 그림책 작가들의 작품을 비디오로도 감상할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잔잔한 비디오라서 아이의 정서에도 좋을 것 같아서 애청하는 비디오입니다. 3. Blue's Clues 아이가 열광하는 비디오. 시리즈로 아주 많이 나와있습니다. 4. Maisy 저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아이는 어려서 부터 참 좋아합니다. 강렬한 색감이 아이를 끄는 힘이 있나 봅니다. 5. Dora 도라 시리즈는 영어가 바로 튀어나오게 합니다. 몇 가지 표현의 반복적 제시로 강렬한 여운을 남깁니다. 6. Barney 흥겨운 비디오입니다. 귀에 익은 노래가 많이 들어있으며 바니, 베이비밥 등 아이가 좋아하는 인형들이 등장해서 노래와 춤을 춥니다. 7. Wee sing 아주 유명한 시리즈입니다. 좀 고전적인 인물들이 나와서 귀에 익은 영어노래를 들려줍니다. Weesing together가 가장 무난한 것같아요. 제가 그동안 사모은 비디오가 참 많은데요. 참고가 되었으면 해서 올려봤습니다. 저의 아이도 5살여아라서... 은님의 글입니다. > 이제 막 영어을 시작하려 합니다. > 어린이 집에서 조금 접하기는 하구요.. > 직장맘이라 해주는건 없고 맘이 좀 그러네요. > 집에서 볼 비디오 추천해주세요. > >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