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T란 아무 상관없는 글인데...반가운 마음에 한자 끄적입니다.... ㅎㅎㅎ 나중에 없어지는거 아닌지 몰라... 요즘 동생들 결혼 준비로 이리저리 휩쓸려 다니느라 정신이 없네요 둘이 같이 간다고 설치니..더 정신이 없네..휴~~~~ 누구 누구집 기둥뿌리 다 빠지게 생겼습니다..ㅋㅋㅋ 아현이에게 넘 등한시 하는것 같아.. (책 한권 읽어주기도 힘이 드네요...밤이 되면 제 풀에 제가 지쳐서 ..ㅋㅋ) 그래서 생활영어에 있는 표현들 수첩에 빼겨적어 돌아다닐때 볼려고...ㅎㅎㅎ 쑥쑥은 여전히 열심이신 맘들로 활기차보이고 들어올때마다 기분좋습니다.. 안 들어온 사이에 코멘트 기능까지 생겼네요...후후.. 날씨가 많이 변덕스럽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구...담에 이쁜 문자 한통 날려 드리지요...ㅋㅋㅋ 송이granma님의 글입니다. > 샬롬~~!! > ORT한솔것이냐?,수입 ORT이냐? > 선택하시기 어렵죠? > 엄마가 영어를 확실하게 하시면 수입 ORT를 선택하시면 무리가 없겠다고 생각하시죠.....? > 우리말 해석이 필요하지 않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 아이들은 그림들의 상황을 보고 언어를 익히는것이 확실하거던요. > 단순한 우리말의 해석 보다 더 큰 생각을 아이들은 그림을 보면서 하게되거던요. > 아이 스스로 해석을 할 때까지 느긋한 마음으로 기다릴 수 있는 여유도 있어야겠어요...교육은 장거리잖아요... > 아이가 스스로 찾아 갈 수 있도록 길을 터 주는 길 안내 작업을 해 주는 것이 중요할것 같지 않습니까? > 영어책을 접허면서......유명한 화가들이 그린 그림 속에 아이들은 상상의 날개를 펼치게 된다면 더 없이 기쁜 일이구요. > 위와 같은 생각들이 정리 되면서 송이할머니는 송이에게 해석은 전혀 해 주지 않습니다....우리말과 함께 들어 있는 테이프를 철저하게 안 들려 주고 있습니다. > 이렇게 하기를 3년이 넘었네요.... > 지금의 송이 상황은 > 첫번째.......영어를 거부하지 않는것이며, > 두번째.......영어로 듣는 것을 즐긴답니다.(비디오, 테이프 듣기, 책 보기등) > 세번째.......영어도 우리 말과 똑 같은 언어의 수단으로 받아 드리고 있답니다. > > 책과 테이프을 선택하는데 도움이 되어 드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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