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로 할아버지님의 글입니다. > -.오래전에 할머니의 글을 몇번 읽었기에 송이에대한 할머니의 역할이 무엇인지 알고있습니다...송이와 우리아이의 현상태(교육관계 위주)가 서로 다르기 때문에 할머니의 글을 자주 읽지는 않았습니다... > > -.며칠전 우연히 어느엄마의 글에서 송이 할머니가 쓰셨다는 "60을 향하여 ?"란 글에 감명을 받았다는 차원의 글이 있기에...그 글을 찾으려 하였으나 찾지를 못하였습니다...그 글을 볼수있도록 안내하여 주셨으면 합니다. > > > 송이granma님의 글입니다. > > 샬롬~~!! > > ORT한솔것이냐?,수입 ORT이냐? > > 선택하시기 어렵죠? > > 엄마가 영어를 확실하게 하시면 수입 ORT를 선택하시면 무리가 없겠다고 생각하시죠.....? > > 우리말 해석이 필요하지 않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 > 아이들은 그림들의 상황을 보고 언어를 익히는것이 확실하거던요. > > 단순한 우리말의 해석 보다 더 큰 생각을 아이들은 그림을 보면서 하게되거던요. > > 아이 스스로 해석을 할 때까지 느긋한 마음으로 기다릴 수 있는 여유도 있어야겠어요...교육은 장거리잖아요... > > 아이가 스스로 찾아 갈 수 있도록 길을 터 주는 길 안내 작업을 해 주는 것이 중요할것 같지 않습니까? > > 영어책을 접허면서......유명한 화가들이 그린 그림 속에 아이들은 상상의 날개를 펼치게 된다면 더 없이 기쁜 일이구요. > > 위와 같은 생각들이 정리 되면서 송이할머니는 송이에게 해석은 전혀 해 주지 않습니다....우리말과 함께 들어 있는 테이프를 철저하게 안 들려 주고 있습니다. > > 이렇게 하기를 3년이 넘었네요.... > > 지금의 송이 상황은 > > 첫번째.......영어를 거부하지 않는것이며, > > 두번째.......영어로 듣는 것을 즐긴답니다.(비디오, 테이프 듣기, 책 보기등) > > 세번째.......영어도 우리 말과 똑 같은 언어의 수단으로 받아 드리고 있답니다. > > > > 책과 테이프을 선택하는데 도움이 되어 드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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