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46개월된 딸과 28개월된 아들을 둔 엄마랍니다. 너무 조기 교육하는 것에 대해 반대하는 입장에 있었는데, 막상 제 아이가 그 나이가 되고 보니 조급해지는 건 어쩔수가 없네요. 큰아이는 생일이 빨라 4살이지만 5살 반에 다닌답니다. 남들이 다 교육 프로그램을 하고 있는데 저만 너무 방치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자 갑자기 걱정이 되고, 또 어떻게 해야될지 몰라 갈팡질팡 합니다. 물론 선생님이 어떤 분이 되실지, 그리고 엄마의 관심이 많은지가 중요하다고는 하는데 우선은 시중에 나와있는 프로그램 중에 어떤 걸 선택하는게 좋을지가 가장 궁금합니다. 하긴 모든걸 다 하시는 분은 없겠지만^^ 저는 직장에 다니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늘 미안한 생각이거든요. 먼저 경험하신 분들의 도움 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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