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드시 테잎있는 보드북을 사세요. 나중에 테잎 없는 걸 후회하며 테잎만 따로 파는데 없냐고 다시 게시판에 문의하실 겁니다. ^^ 읽어줄 때마다 테잎을 틀어주는 게 아니라(그래도 되겠지요) 테잎의 음악이 다들 경쾌하고 아가들이 좋아하는 음악이니 평소에 자주자주 틀어놓으면 좋아요. 그리고 제이와이랑 문진, 이렇게 두군데서 나오는데 제이와이꺼는 테잎곽까지 들어있고 음악도 훨씬 대중적(?)으로 알려진 신나는 곡입니다. 문진껀 별로인듯 해요.(곽도 없음) --홍보성 글은 아닌데 어쩌나... 돌 무렵이면 애가 던지고 물고빨아도 튼튼한 보드북으로 사셔야 합니다. 페이퍼북은 내용이 조금 더 많고 (페이퍼가 원판이고 보드북이 추려서 낸거지만) 책이 커서 그림이 짤리질 않았지만 애기가 보기엔 넘 얇아서 보관하기도 힘들고 (스테플러로 가운데 접철한 책) 쉽게 찢어집니다. have you.... 책 활용후기는 쑥쑥레터나 공구활용예문, 컨텐츠 쪽에서 본 것 같은데 잘 찾아보세요. 근데 아가가 어려서 그렇게 없는 얘기까지 지어서 활용할 수 있을지요. (^ ^) 울 아가는 자기가 그냥 휙휙 넘겨버립니다. 저는 그저 꽥꽥 오리소리내며 아기오리 찾을 때마다 손으로 짚어주면 좋아했고요. 서점가셔서 그림책으로 하는 자신만만 유아영어 보면 화물열차 활용예문도 있으니 베껴 오심이 어떨지... (앗! 책 안사고 그짓 하라고 돌 날아올지도...) 그럼 열심히 하세요. 울 아가는 14개월 짜리 공주랍니다. 둥이맘님의 글입니다. > 돌이 다가오는 아기를 위해 영어그림책을 몇권 구입할려구 합니다. > 근데 대부분 책들이 테입을 함께 하는데 책 읽을때마다 테입을 들려줘야 하나요? > 맘같아선 책만 사서 읽어주고픈데 테입이 다들 들어있군요...ㅠㅠ > 그리고 같은 책이라두 보드북이랑 페이퍼책이랑 있던데 한창 빨아대는 아기들위해서 보드북으로 해야겠죠? > 종이두께말고는 다른차이점은 없나요? > 그리고 영어없이 그림만 있는 몇몇 책들은 어떤 식으로 읽어줘야하는지.. > 걍 그림만 보여주고 엄마맘대로 설명해줘두 될런지요? > 예를 들어 Freight Train 이나 Have You Seen My Duckling?같은 책은 어찌 활용을 하나요? > > 초보라 궁금한게 많으네요..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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