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저희집과 똑같아 반가운 마음에 글 올립니다. 저도 뭐 딱히 내놓고 말할만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3년째 해오고 있습니다. 물론 어떤교재를 꾸준히 해온것은 아니구요, 주로 쑥쑥의 공구로 만난 좋은 책을 읽어주고, 영어모임을 하고, 생활영어를 했습니다. 물론 책한권 못읽어준 날도 많구요, 생활영어도 거창한것은 못하고 한두개 단어부터 시작해서 늘려 갔어요. 그러니까 저두 같이 공부한 셈이죠. 그래도 3년정도 하니까 아이들이 영어를 싫어하거나 하지는 않아요. 특히 둘째는 큰애보다 영어를 쉽게 받아들이네요. 아직 학교도 안갔으니 천천히 마음가지고 꾸준히 하세요. 그러나 무엇보다도 재미있는 영어를 가르치는게 아이가 힘들어하지 않을 거에요. 시중에 워크북이나 간단한 만들기를 통해 들어가는게 젤 재미있어 하는것 같아요. 물론 아이마다 틀리니 잘 판단하셔서 하세요. 꾸준히 하는게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힘들때는 테잎이나 비디오도 활용하세요. 두서없는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성헌맘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 처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여기들어와보니 많은정보들이 있는데 > 어디서부터 어떻게 봐야 잘 활용할수 있는지 좀 어렵네여 > > 애들은 6살,4살이고요 > 그동안 영어를 어떻게 시키면 좋을지 머리속만 복잡한 엄마이고요 > 키다리샵에서 동화책도 1권씩 사보다가 너무 막연한것 같아서 > 세미나 들어도보고-- 런투리드 구입하면 집에서 천천히 보여줄까 했는데여 > 워크북보니 거의다 만들기위주로 책을 활용하던데 자신이 없어서 그만뒀어요 > > 크게 공부를 바라는건 아니구요 > 조금씩 영어를 알아갔으면 하는 마음인데요 > > 어떤방법으로 시작하면 좋을까요 > > 사실 집에서 꾸준히 하는게 참 어렵네요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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