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모네이드님..저또한 궁금했었습니다.. 평범한 사람이라고 강조하시지만..요즘 세상..평범하기가 어디 쉽습니껴? 다들 말로는 평범하고잡다..해도 진정으로 그 평범을 꿈꾸는 자 얼마가 되며.. 또 평범할 수 있는 자 몇이나 되겠습니까? 따님과의 모습이..진솔해 보이십니다.. 저는 눈에 넣어도 안아플것 같은 딸아이는 없지만.. 울 아들과 진심으로 교감하는 그런 관계를 꿈 꾸지요 미리내님께서 빼빼로 데이를 언급하셨지만..울 아들 생일이 빼빼로거덩요 제가 출산 예정일도 아닌데..11월 11일 새벽부터 주문을 외웠습죠.. "나와라..나와라.." 훗날 ..친구들한테..빼빼로만 생일선물로 잔뜩 받아오게 되어 이 에미를 원망할지언정..제 주문에 걸려 빼빼로를 생일로 가진 아들에게 저도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싶네요 축하인사 하러 들어왔다가 지 야그만 한보따리 늘어놨네요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레모네이드님의 진솔한 모습과 얘기들..앞으로도 자주 뵙게되길..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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