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번달엔 어떤분을 만나게 될까 무척 궁금하던 차였습니다. 반가운 분을 뵙게되니 정말 좋네요. 저는 딸이 둘이나 되니 앞으로 친구가 둘인 셈입니다. 그렇지 않아도 큰애 한테는 일찌감치부터 '진영이는 엄마의 친구야~'하고 세뇌시키고 있지요. ㅎㅎㅎ 늘 대화명 처럼 깔끔하고 시원한 느낌을 레모네이드님의 글 속에서 느꼈는데 오늘의 인터뷰에서는 좀더 담백하고 투명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러고 보니 레모네이드님, 저랑 갑장인가요? 저도 구별짓기를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인지라 낯익은 숫자를 보니 마구마구 반가운 마음이 듭니다. 저도 내년이면 초등학생 학부형이 됩니다. 초등저학년이긴 하지만, 모임터에 끼어 들어 볼라고 진영이 학교가는 날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설마 내치진 않으실 거죠? ^^* 깊어가는 가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유네뜨님의 글입니다. > 이번달 인터뷰는 누구실까 궁금했는데 레모네이드님이시군요. > > 일등으로 축하해드리고 싶은 맘에 읽다가 말고 게시판에 글 올립니다. > > 다시 가서 마저 읽고 올께요. > >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