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기가 막히네여.저두 아이에게 체벌하는건 정말 반대하는 사람이었는데 아이가 자랄수록 가끔은필요하더라구요.함께 사는 세상에서 적응하고 예의를 지키며 살려면 말로 해선 안될것도 있더라구여.단 감정이 들어가지 말아야 겠져.8살이나 되었는데 (글에서 보니)과자 사달라 조르고 하면 설득하다가 사주시고 한다는데 그건 아이가 '안되는 것도 계속 조르면 되는구나'하는 생각을 심어줘서 무슨일이든 떼쓰게 만드는 이유라 봅니다.누구든 자기 아이 끔찍하고 예쁘져.하지만 사리 판단은 분명히 알게 하고 밖에서 남들에게 칭찬 받고 사랑받는 아이로 키우는게 좋지 않나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