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큰아이가 아영이또래 같아서요. 큰딸아이와 할로윈이라는 외국축제에 대해 이야기 해주고 마녀로 분장한 아영이사진도 함께 봤어요... 저기 마녀분장한 아이가 아영인데 너랑 친구야. 캐나다에 사는데 거긴 할로윈이라는 축제를 하는데 호박등이 어쩌구 저쩌구.... 한참 설명해주고 사진도 보고 여기서도 흥이나는듯 하네요. 어른들도 신나서 함께 한다는 것이 정말 부럽네요. 등을 밝히고 우리집에 오세요..... 해골 복장에다가 관속의 어른....... 정말 어른들이 그리 하였다니, 저도 거기있었으면 무슨 복장을 했을까 상상도 해 보았어요. 다음 할로윈엔 아영어머님의 마녀 복장을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기대됩니다. 소식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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