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고! 어쩌죠.. 저는 시립도서관에서 근무를 하고 있답니다. 근데요.. 책을 잃어버리시는 분이 정말 많아요.. 그럴땐 저희들도 뭐라 말씀드릴수가 없어서 정말 미안한 맘 뿐이랍니다. 책을 분실했을때 저는 책을 사오시라고 권해드려요. 영어서적같은경우는 영어서점에 가야만 파니까 그쪽을 안내해 드리구요.. 돈으로 배상을 할경우에는 보통 1.2배에서 1.5배까지 배상을 해야 하거든요.. 그러니까 책을 다시 사가지고 가시는게 훨씬 더 나을 꺼에요... 책을 습득하신 분이 돌려주거나 아니면 그 매장 안내데스크에 맡겼으면 정말 정말 좋겠는데.. 요즘 책값이 장난이 아니잖아요... 부디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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