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똘맘님의 글입니다. > 아무도 답을 안 해주시네요--;; > 지난번 토이북하고 finger play 구입하신분들... > 이번 공구 용품들 활용하기에 어떠신지요... > 그리고 3-4세 아이들의 경우 반응이 어떤지요... 모두들 바쁘신가봐요. 답글이 없어서 서운하셨지요? 제가 puppet playhouse를 갖고 있기에 꼬리 달아봅니다. 3-4세 아이라면 사용하시는데 무리는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외곽은 단단한 하드보드로 되어있어 견고한 편이고, 퍼펫을 붙이는 장갑도 본체에 잘 부착되어있어 캐릭터들을 탈부착 하여도 아무런 무리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스프링 제본으로된 책도 광택 처리된 재질이어서 오염물이 묻어도 쉽게 지울 수 있더군요. 책의 내용은 Wee sing시리즈와 같은 영어동요나 rhymes을 즐겼던 아이들이라면, 더더욱 귀에 익은 내용들이라 쉽게 와닿을 듯 하네요. 연극 대본의 내용도 난이도가 평이해서 어린아이들에게도 큰 무리는 없을 듯 합니다. 저희 아이는 여자아이라 그저 왕자와 공주 캐릭터를 열심히 붙였다 떼어가며. 동생과 이야기 꾸미기를 하며 (영어와 상관없이 말이죠 ㅋㅋ) 동화 구연을 하는데 사용하더군요. 활용면에서보면 교재라기보다 교구에 더 매력이 가는 책인것 같아요. 특히, 엄마의 활용을 뒷받침할 수 있는 '히플러님의 오디오 파일'도 도움이 되고있고... 왼쪽 옆의 공구 활용의 '냐현맘'님의 활용 예문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답니다. 아이들의 눈은 다 같은 가봐요. 저희 아이도 그 특이하고 재미있는 놀이감 같은 책을 접하게되니, 이야기를 꾸밀때면 자주 찾는 교재가 되었답니다. 활용면을 생각해서 판단하세요. 내구성은 염려 않으셔도 괜찮을 듯 합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