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혼자 스스로 감탄하다 기뻐서 이곳에 다른 엄마들도 저처럼 느낀맘이 있다면 위안을 받으라고 격려코자 올립니다 한동안 일이 바빠 몇달 못들어왔다 들어오니 많은 변화가 있네요 현재 우리혜인이는 38개월입니다 여태 한국말이 더뎌서 속으로 애가탔지만(그렇다고 영어를 잘하는 것은 아니고 제가 말하면 알아듣고 행동을 하거나 간단한 의사표시정도만합니다) 그래도 영어를 계속 틈틈이 사용하며 기다렸어요 근데 이 엄마 마음이 조급해져 밤에 영어책 읽어주다 말고 며칠동안을 한국책으로 쫘악~ 그러다 아니지 다시 영어책 쫘악~ 반복하며 요즈음은 계속 섞어가며 한 결과 한국말 구사력도 많이 늘었고 영어는 이정도 수준 혜인 : Mommy, where is my baby gone? 엄마: I don't know. Can you find where it is? 혜인: (여기 저기 찾다 방에서) Yes,I can. Here. so cute.....(쓰다듬으며) 혜인: Mom,mom,mom, I 'm hungry 밥 please 엄마: OK. Here you are. 혜인 :Thank you, thank you mom Yummy (엄지 손가락을 올리며 G~ood!!!!! (다 먹고 ) I'm full. 이외에도 여러상황이 있지만 졸려서 등등 요즈음 한국말도 왠만큼 영어도 왠만큼 행복해요 저 이정도로 너무 자랑한것은 아닌가요? 이해해주세요 이젠 졸음이 쏟아져 오늘은 이만할께요 하여튼 쑥쑥맘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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