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생각보다 스페인어의 사용이 많습니다. 도라는 처음부터 스페인어 + 영어의 이중언어 프로그램으로 미국에서 제작되었지요. 한국에서 방영중인 도라는 영어+한국어로 다시 더빙되었구요.^^ 디즈니 아시아의 본사가 싱가포르에 있긴 하지만 니켈로디언의 프로그램 중 아시아에서 제작되는 것은 거의 없어 보입니다. 그리고 방송시간대는 저도 아쉬운 점이 많습니다만 녹화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시길 권합니다. 국내에서 인기리에 판매중인 비디오의 내용이 고스란히 방송되고 있으니까요. (혹은 구하고 싶어도 못 구하는 내용들..) 디즈니는 유아용 프로그램이 약하다는 것이 사실입니다... 잉글리시 TV나 키즈 톡톡은 한달 5천원 정도 따로 내는 방송이 맞습니다만 저희 아이들의 경우는 별로 보지 않더군요... 그보다는 대교나 재능을 더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1주일동안 모든 유료채널을 개방하는 행사를 하고 있으니 잉글리시 tv 나 키즈톡톡 (skyedu1,2 인걸로 알고 있습니다.)도 보실수 있을 겁니다. 도움되시길... (저는 매일 보던 채널만 봐서 한달에 한번 있는 이 이벤트 지나가기가 일쑤거든요. 캐치온같은 영화채널도 무료니까....잘 활용하세요.^^) 튜맘님의 글입니다. > 저는 별롭니다. > 아침 7시경 닉주니어에서 하는 'little bill'하고 8시 조금넘어하는 'blue clues'정도 괜찮고 'dora dora'는 발음도 그렇고 안에나오는 내용에 스페인어가 나와서 > 어디서 수입되었는지 (우리나라는 싱가포르에서 들어온다는 말을 들었고, 또 그이전 수입원은 어딘지? )알쏭달쏭해서 들려주기가 좀 그렇구요. > 저녁시간에는 닉주니어가 아니고 니케레돈인가로 바뀌어, 저는 별 볼께 없었구요. 매시간 보고 있지 않아서 제 의견이 전부는 아니리라 생각됩니다만, > 디즈니도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프로그램하고는 달리 틀기만 하면 퀴즈나 게임 혹은 드라마가 나오는데 초등이상의 내용이고 문화가 틀려서 그런지 몰라도 조금 우리 정서랑은 조금 다른 내용으로 즐기더군요. > 그러고 번호도 600번대를 눌러야 교육방송이 나와서 채널선택할때도 처음에는 > 많이 헷갈리구요. 우리 유아들에게는 차라리 33번 의 'english tv'가 더 나을것 > 같습니다. (저는 부산이라 채널이 다를 수 있을 수 있습니다) > 누가그러는데 5천원 내면 된다고 하던데 저는 올초에 2-3게월 공짜 시청하고 너무 좋았었는데 계속 미루고 있었는데 이참에 skylife에서도 추가가 가능한지 물어보고 신창해야겠네요. > 다른 어머니들께서도 한말씀들 해 주시면 참고 하십시오. > 서연맘.님의 글입니다. > > 안녕하세요 > > 50개월 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아이를 위해 스카이라이프 위성방송을 설치할까 생각중인데 위의 파란공 mom's choice에 들어가 보니 디즈니와 닉주니어 방송 주요프로그램 시간대가 거의 다 아침7-10시 사이인데 저의아이는 이때 유치원에 가는데 오후, 저녁대에는 재방송같은것이 없나요? 저는 직장을 다녀 녹화할 능력은 되지 않습니다.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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