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딸 44개월.. 영어만세1 구입해서 차근차근 열심히 체계적으로 할려고 무지 큰 맘 먹엇죠.. 그런데 전집이라 역시 가격 장난 아니더군요^^ 그래서 그냥 가볍게(가격대비) 단행본으로 시작 해애 할까봐요^^ 그리고, 공부 열심히해서 (컨닝페이프) 생활 영어도 해야겠지요?? 저녁에 산책 다녀온 저더러 제 딸 소미가 하는 말이.. "엄마 아빠 난 영어 좀 가르쳐주라.." 헉~~~~~~ 저 놀랬습니다.. 요즘 저 무지 고민 안건 이었거든요^^ 드뎌 올게 왔구나 싶엇죠.. 현관 앞인지라.. 우선 "this is momy`s shoes" 이러고 주절주절 했더니.. 제딸이 바로 따라 하는거 있죠.. 울 딸 무식한 엄마 만나서 영어 목말랐나봐요^^ 저 무지 반성했네요^^ 저녁에 소미 재우면서 엄마 책보고 공부 좀 해야겠다.. 했더니. 울 딸 그래 엄마 공부 많이 해~~ 이러더군요^^ 올 봄에 엄마 공부가 뭐야하던 딸이.. 쑥쑥에서 항상 많이 보고 배웁니다.. 아무곳도 모르는 무식쟁이 엄마 많이 도와주세요^^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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