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맘들의 격려글 감사합니다 특히 송이 할머님께서도 글을 올려주셔서 더욱 기뻤어요 늘 쑥쑥을 통해서 송이할머니의 교육방침이나 통신수준을 보고 감탄하며 존경했담니다 감사합니다 나름대로 노력하며 아이와 하루를 열심히 보내려 했지만 그래도 부족한것 같아요 늘 쑥쑥맘들을 생각하며 더욱 노력하여 혜인이를 현명하고 건강한 아이로 키울 생각입니다 어제는 밤 11경에 이모집에 가는길에 비가와서 비옷과 우산을 쥐어줬더니 가는내내 rain rain go away come again another day little Sally comes to play rain rain go away 너무 귀여워요 또 Walking walking hop hop hop (생략) 신이나서 아는노래 다 부르며 다녀요 아파트가 울리도록 brown bear~~ twinkle twinkle~~ where is daddy ,where is daddy~~ 등등 오늘도 신바람난 혜인 엄마 아빠 뒤에서 졸졸 따라가며 행복해합니다 혜인맘님의 글입니다. > 저 혼자 스스로 감탄하다 기뻐서 이곳에 다른 엄마들도 저처럼 > 느낀맘이 있다면 위안을 받으라고 격려코자 올립니다 > > 한동안 일이 바빠 몇달 못들어왔다 들어오니 많은 변화가 있네요 > > 현재 우리혜인이는 38개월입니다 > 여태 한국말이 더뎌서 속으로 애가탔지만(그렇다고 영어를 잘하는 것은 아니고 제가 말하면 알아듣고 행동을 하거나 간단한 의사표시정도만합니다) 그래도 영어를 계속 틈틈이 사용하며 기다렸어요 > > 근데 이 엄마 마음이 조급해져 밤에 영어책 읽어주다 말고 며칠동안을 > 한국책으로 쫘악~ > > 그러다 아니지 다시 영어책 쫘악~ > > 반복하며 요즈음은 계속 섞어가며 한 결과 한국말 구사력도 많이 늘었고 > 영어는 이정도 수준 > > 혜인 : Mommy, where is my baby gone? > 엄마: I don't know. Can you find where it is? > 혜인: (여기 저기 찾다 방에서) Yes,I can. Here. > so cute.....(쓰다듬으며) > > 혜인: Mom,mom,mom, I 'm hungry > 밥 please > 엄마: OK. Here you are. > 혜인 :Thank you, thank you mom > Yummy (엄지 손가락을 올리며 > G~ood!!!!! > (다 먹고 ) I'm full. > 이외에도 여러상황이 있지만 졸려서 > > 등등 요즈음 한국말도 왠만큼 영어도 왠만큼 행복해요 > 저 이정도로 너무 자랑한것은 아닌가요? > 이해해주세요 > 이젠 졸음이 쏟아져 오늘은 이만할께요 > 하여튼 쑥쑥맘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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