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씩 제가 좋은 방법을 제시하곤 합니다. 이런 방법을 활용하건 안 하건...자유이고 재량이고 능력이고...뭐 그렇습니다. 저는 집에 오디오는 있는데 녹음기가 없어 활용하지 못하고 있는 방법입니다. 하지만, 아이가 어릴 때...힘들어서 생각해낸 방법입니다. (많은 곳에서 쓰고 있는 방법입니다. 회화에도 많이 도움이 되지요) 녹음기를 너무 사고 싶었지만...참았습니다. 몇 배로 재미있었을텐데요... 녹음기를 준비하셔서 책을 읽거나 회화 한 것을 녹음해 보세요. 그렇게 해서 심심할 때 틀어주면 또 다시 읽어 주거나 말하지 않아도 됩니다. 아이가 잠들 기 전 엄마의 목소리가 필요할 때도 활용가능하지요. 녹음을 너무 많이 해 놔도 다 쓰지 못할 겁니다. 하지만 아이가 좋아하는 책 몇 권만 해 놔도... 이미 책을 스스로 넘길 수 있는 나이... 직접 읽어 줄 때처럼 자연스럽게... 한 번 해 보세요. 힘이 될 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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