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잘하고있어서 글을 올리는건아니구요. 저역시 워낙 슬럼프가 많이오다보니 이젠 슬럼프한것이 생활비숫하게 인정하고 나름대로 그안에서 영어를 즐기려고 하는 맘입니다. 힘드시면 그냥 조금 쉬세요. 가벼운마음으로요. 그간 익숙해진 책들중심으로 읽어주시고 그간익숙해진 회화만 하시고 .....지겨우면 만만한거- 왜 향기나는책같은거 있잖아요 그런거 한두권구입하셔서 단어공부도 하고 과일같은거 먹으면서 책에나오는 말같은거 써먹기도하고...암튼 그냥 노시다보면 다시 힘내셔서 열심히 하시게될겁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요...왜 공부하고 자면 더 기억을 많이한다고하잖아요.쉼도 필요한거같아요. 조금쉬시고 또 힘내셔서 하세요. 성민맘님의 글입니다. > 안녕들하세요. > 늘 쑥쑥을 들어와서 힘을 얻곤했는데.. > 지가 가을을타는지. 겨울을 타는지... > 울 아들 27개월 되어가네요. 19개월부터 시작해서 이젠 몇몇 단어를 영어로 얘기하네요. 아직은 문장으로 못하구요. > 근데 얼마전까지만 해도 열심히 했던저였는데. 요즘들어 왠지 힘도 쭉 빠지고. > 별 효과도 없는것도 같구. 또 어떤분의 다이어리를 보니 엄마나 아빠 두분중에 > 영어로 대화가 가능하지않으면 영어책 읽어주기로는 우리가 생각하는것 만큼의 > 효과를 얻을수없다는것도 같고.... 흑흑흑.그런말 들으면 정말 힘빠져요. > 저같이 회화안되는 맘들은 어쩌라는건지.. 물론 책 암기해서 회화 써주지만.. > 그것도 힘에 부치네요. 저에게 힘좀 주세요. > 정말 제가 노력한 만큼 돌아올까요. 아... 더 노력해야하는데. 권태기인가보네요. > 경험맘들 저에게 힘좀 불어너주세요. 다시 열심히 할수있게요. > 울 아들도 쏼라 쏼라 거리는 날이 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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