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디동산보다 요술장난감이 좋고 선생님이나 부모들에게 더욱 유용하다는 점,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위씽이 다 추천이라는 점, 또 노래하는 집이 favorite 이라는 것까지..제가 쓴글인가 하고 다시 보았습니다. 하하. 저 역시 같은 의견입니다. 노래하는 집은 조금 어려워도 가장 재미있더군요. 아이들과 엄마들에게 유용하기로는 요술장난감을 최고로 칩니다.^^ 트로이카님의 글입니다. > 위씽투게더에는 우리 귀에도 제법 익숙한 노래가 많이 나오기 때문에 > 아이들이나 어른들 누구나 빨리 친근하게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 요술장난감에 대한 느낌도 마찬가지예요. > > 몇번만 들으면 금방 친숙함을 느끼고 꽤 따라 부를 만한 노래나, > 손유희, 놀이 등이 많이 나와 아이나 엄마, 아이들 지도하는 선생님들까지 > 매우 유용하게 느끼게 만드는 비디오라고 생각합니다. > > 그런데 캔디동산은 친숙해지기까지 시간이 좀 걸리는 것 같습니다. > 저의 경우에는 캔디동산을 5번 정도 볼 때까지는 편하게 느껴지지는 않았답니다. > 물론 취향에 따른 것이겠지만요. 아이들은 어른의 느낌대로 가는 편이라 > 우리 아이들도 캔디동산을 처음엔 좋아하진 않았답니다. 물론 나중엔 좋아하게 > 되었지만... > > 일단 저는 요술장난감을 먼저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 > 이유는, 캔디동산에는 쉬운 노래보다는 어려운 노래가 많고, 속담 내지는 말장난 > 같은 것이 일단은 쉽게 받아들여지진 않는 면이 있어, 29개월 정도의 아이가 > 이해하기 곤란한 부분이 꽤 있는 편입니다. > > 요술장난감은 위씽 오디오로는 Wee Sing & Play의 내용과 거의 동일한 것으로, > 말 그대로 장난감들과 노래하고 노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어, 이해가 쉽다는 점. > > 그래서 시기적으로 요술장난감을 먼저 보시면 좋구요, > 캔디동산은 그 다음에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 어쨌든 위씽은 무엇이든 다 좋습니다. > > 그래도 저는, 요술장난감 다음에는 "노래하는 집"을 권하고 싶습니다. > Because this is my favorite!!! ^ ^ > 아이들은 엄마를 따라하는 지라, 우리 아이들도 "노래하는 집"을 제일 좋아했었답니다. 요즘은 제가 잘 안 틀어주니까 잘 안 보긴 해도... > > 요즘은 투니버스 만화만 보려고 해서 너무 속상해요... > 초등학교 들어가서 가뜩이나 시간도 없는데. > > > > 궁금맘님의 글입니다. > > 29개월 여자아인데 위싱투게더를 좋아해요 > > 본지 꽤 되서 새로운걸 사주려는데 고민중... > > 캔디동산과 요술장난감 어떤게 좋을까요? > > 가지고계신맘님! 조언좀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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