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랑만 있으면 가끔씩 영어로 말을 하곤하는데요.. 물론 저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근데요...만약 손님이 오신다거나 ..시댁에 가있을때.. 제가 영어로 할려다 멈칫~하거등요.. 별나게 군다니니..벌써부터 치맛바람이니..하는 소리 들을까..싶기두 하구. 우선 제가 움추려드네요.. 다른맘님은 어떻게 하시나요?
아이랑만 있으면 가끔씩 영어로 말을 하곤하는데요.. 물론 저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근데요...만약 손님이 오신다거나 ..시댁에 가있을때.. 제가 영어로 할려다 멈칫~하거등요.. 별나게 군다니니..벌써부터 치맛바람이니..하는 소리 들을까..싶기두 하구. 우선 제가 움추려드네요.. 다른맘님은 어떻게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