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ORT를 하고 있는데 마땅한 가이드 북이나 워크북이 없었는데, 공구창을 보다 보니 100차 공구에서 teacher guide가 있네요. 재고도 없고 아무리 찾아봐도 다른서점도 파는 곳을 잘 모르겠어요. 워크북으로 활용해줄 자료도 많은 것 같은데 엄마가 활용해주기도 괜찮은지도 궁금하구요. 요즘 부쩍 reading에 관심을 보이는 아이를 보니 자꾸 욕심이 생기네요. 제대로 파닉스 교육을 한것은 아닌데 글을 읽는 다는 것이 신기한지 뭐든지 음가로 읽으려고 애를 쓰네요. 그러다 음가대로 읽히지 않거나 이중모음이 나오면 당황스러워해요. 이럴땐 파닉스를 제대로 이중모음까지도 알려줘야 되나요. 어떤때는 알파벳마저 소리값으로 읽을 때도 있는데, 워낙 책을 좋아하는 아이이지만 6살에 파닉스는 빠른 것 아닌가요. 다른 엄마들이 아직은 통문자로 읽다가 파닉스를 자연스럽게 받아 들이는 것이 좋다고도 하는데 조금 걱정도 되네요. 도움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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