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정보를 본격적으로 수집한지 한달째.. 인터넷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회화문장도 닥치는대로 프린터하고, 히플러님의 책은 모조리 (아니 1권은 빼고) 사서 읽고 있습니다. 뭔가 가닥을 잡는구나 싶은 순간 리앤지님 글을 읽고, 책을 외운지 3일째.. 오늘 아침 드뎌 입이 좀 떨어지더군요.. (사실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외웠던 문장이 막힘없이 나오기에 ㅎㅎ) 그래도 컨닝하며 말했던 영어가 익숙한지(?) 아이도 좀 알아듣는거 같기도 하고.. 1권을 다 외울때쯤이면 저도 한 영어 할거 같슴다. ㅎㅎㅎ 으~ 뒤돌아서면 잊어버리는 아줌마지만 피나는 노력으로 해볼랍니다. 정말 리앤지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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