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컨텐츠

Cat (6~10) 두번째 미션 + 댓글

  • Marple
  • |
  • 2010-12-16
26

날이 많이 춥네요.

다들 건강히 잘 지내시고 게시죠?^^

 

이제 조금씩 나와 아버지의 관계에 변화가 생기기 시작하네요.

아직까지는 어? 우리아버지가? 머 이런 정도지만 앞으로는 더욱 그 정도가 깊어지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5장까지의 인물소개가 6장을 넘어서면서 그 빛을 발휘하기 시작하니 조금 기대를 갖고 책을 읽어보시길 바래요.

전 살짜기 감동도 받고 청소년기의 풋풋한 이성교제에 피식 웃음이 나기도 하고...암튼 잼나게 읽고 있습니다.

 

첫번째 미션 - 추억의 영화(뮤지컬, 연극, 연주회....)를 나눠주세요.

Chapter 8에보면 나와 Mary가 우연히 만나" West side story" 를 보고 흥분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저는 이 영화나 뮤지컬을 아직 보지 못해서 대충 어떤 내용인지 함 찾아봤어요.

J.로빈스 연출·안무. A.로렌츠 대본. 스티븐 손다임 작사. L.번스타인 작곡.

1957년 9월 26일부터 브로드웨이에서 상연되어 734회 공연의 장기흥행 기록을 세운 성공작이다.

셰익스피어의 비극 《로미오와 줄리엣》을 현대적으로 각색한 작품이다. 뉴욕시의 웨스트 사이드를 무대로, 대결하고 있는 미국계의 불량청소년 집단인 제트단(團)과 푸에르토리코계의 샤크단의 세력 다툼에 말려든 토니와 마리아의 비극적인 사랑을 묘사하는 가운데 현대 미국사회의 한 단면을 표현하였다.

1961년 J.로빈스와 R.와이즈 공동감독으로 영화화(주연 나탈리 우드, 리처드 베이머)되어 11개 부문의 아카데미상을 수상하였으며, 한국에도 1968년 개봉되었다.  [출처]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West Side Story ] | 네이버 백과사전  개인적으로 이런 뮤지컬 영화 넘 좋아하는데 요것도 찾아서 함 봐야겠다는 생각이어요 ^^특히 사진속의 남자들의 군무? 넘 기대됩니다 ㅎㅎㅎ

이런 영화(뮤지컬) 처럼 관람 후 감동이 마구마구 밀려왔던 멋진 영화들을 소개해 주셔요.

아이들에게 권하고 싶은 영화도 좋구요.^^

 

두번째 미션-아...부모님.!!

이 책에는 두 아버지가 등장합니다.

주인공 나의 아버지와 Tom의 아버지.

Tom은 내가 아버지를 대하는 모습을 보며 자신의 아버지를 돌아보게 되고 나는 Tom을 도와주는 아버지의 모습을 보며 아버지에 대한 감정이 조금씩 누그러집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어쩌면 좋은 영향을 주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이 책에 둥장하는 인물들처럼 나의 아버지(어머니)가 그동안 내가 정해놓은 이미지에서 벗어나서 당황하거나 새롭게 보이거나 한적은 없으셨는지요.

초코님 아버지일로 왠지 부모님이 생각나는 요즈음이라 요런 미션 함 내봤습니다.

주제에 상관없이 부모님 이야기 많이 나누어 주시어요.^^

 

공유
Cat 단어장(6~10).hwp
저장
  • 댓글 26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Marple
  • |
  • 2010-12-30 22:03
답댓글

늦은 미션수행이지만 제가 너무너무 좋하하는 영화가 있어서요.

알파치노 주연의 " 여인의 향기" 라는 영화인데요.

많이들 보셨죠?

내용도 넘 훌륭하고 알파치노의 탱고~~~흐윽~~넘 강동이라는...

못보신 분 혹 계신가요?

정말 강추해드립니다.

영화는 두가지 내용을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전개됩니다.

자살여행을 계획한 알파치노와 그와 동행한 소년의 학교문제...

영화에 등장하는 소년이 겪는 학교 문제란 것이 어찌면 이 책의 톰이 겪은 일과 많이 닮아있습니다.

다른 친구들은 돈있는 부모덕에 용케 혐의를 풀고 돈없고 백도 없던 소년이 모든 죄를 뒤집어

쓰고 학교를 나가야 할 상황이 됩니다.

이때 마지막 알파치노의 등장과 그가 뿜어대는 카리스마.....

혹 안보신 분들이 게실까봐 여기까지만 말하렵니다.

암튼 보는 내내 심장이 두근두근 했습니다 저는요 ㅎㅎㅎㅎㅎ

중간의 탱고장면은 두고두고 봐도 넘 멋지기만 합니다.

왠지 요맘때쯤 가장 생각나는 영화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남매맘
  • |
  • 2010-12-22 18:22
답댓글

책읽는게 탄력이 착착 붙어야 계속 하는데..흑..

아직 다 못읽었어요. 어서어서.. ^^

 

정말 기억에 남은 그런 영화가 뭐일까...

생각해봤는데, 잘 떠오르지 않네요.너무 재미없지요?ㅋㅋ

 

나중에 예인이랑 빨강머리앤은.. 같이보고 싶어요. 제가 너무 좋아했고,

커서도 책으로도 여러번 봤고.. 너무 좋았어요.

 

저희 부모님은...

정말 친구같은 분들이셨어요.

엄마는 9살에 돌아가셨지만.. 엄마에 대한 기억들이 어렴풋이 많이 나요.

엄마가 그때 수퍼에서 50원짜리 반지를 언니랑 저에게 하나씩 사주셨는데,

기차길을 걸어가면서 양쪽에 우리들 손을 잡고는..

우리들 손가락 아프라고 꽉 잡고는.. 하하호호..하셨던 기억..

정말 재밌고.. 유쾌하셨던 분이셨어요.

아빠도 그렇구요..

 

정말 크다고만 생각했던 아빠가..

요즘보면 정말 힘이 없고.. 늙으셨단 생각이 들어요.

정말 작은것도 저에게 부탁할때... 그때 차마 슬퍼요.

이젠 무엇을 하기가 엄두가 안나시는것같고..

눈도 잘 안보이시고 하니깐... 선뜻..나서서.. 젊은이들처럼.. 못한다고 스스로 느끼실때,

넘 안돼보이셔요

제가보기엔 아직도 예준이랑 엉덩이춤추고, 달리기하고할때는

청년같으신데요..

 

참..잘해드려야하는데.. 그게 안되어요..

흑.. 내맘을 잘 이해해주겠지..하면서..더.. 못하는 그런 못난 딸이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0-12-23 10:45
부모님이 유쾌하신 분들이라 예남매맘님도 무지 밝은 성격이실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빨강머리앤,,
누구나 다 기억속에 남는, 좋아하는책이나 만화로 기억하는데 저는 왜 그런 감동이 없었는지 몰라요?
머슴아 같이 자랐는지 되짚어봐야겠어요,,삐삐는 엄청 좋아했거든요..
세대차이인가?아니지,홍박사님도 엄청좋아하시던데.
그럼,문화수준의 차이인가?암튼 저에겐 미스테리한게 앤 이랍니다 ㅋㅋ

앤을 좋아하신다니 제게는 예남매맘님이 엄청 여성스러우실거라 생각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 딸 맘
  • |
  • 2010-12-23 14:20
이 세상의 많은 딸들이 친정부모님께 잘못 해드린다고 생각하면서 사는 것 같아요.
체력보다 맘이 늙으시는 것이 문제인것같아요...난 늙었고 할 수 있는 일이 없다고 절망하는 것이요.
그런 일만 없으면 괜챦지 않을 까요?
저희 부모님은 배우는 것(?)이 취미시라...늘 배우러 다니시느라 바쁘세요...
그래서 제가 두 분들이 아직도 젊으시다고 착각하다고 산답니다.
신경을 잘 못 써 드리는 것이 아마도 이런데서 출발하는 것 같기도 하고요...
혼자 계시면 외로움이 더 커지시는 것같으니...새로운 취미생활을 하시는 것도 좋으실 텐데...
누가 그러더라구요..90된 할아버지가 뭘 배우시니까..왜 그 나이에 그걸 배우냐고 물었나봐요
내가 80에 그 나이에 왜 배우냐고 생각해서 안배웠는데...지금 이 나이가 되었다고...
나중에 100살이 되서도 그렇게 되고 싶지 않아서 그렇다고요...

음...내가 괜한 참견을 한 것은 아닌 지 모르겠네요...어련히 예남매님이 챙기실텐데...
잘 지내시고요...또 글 올려주셔요.

전 빨강머리앤도 좋아했지만 프란다스의 개를 더 좋아했던 것같아요...
심지어 울기까지...책도 만화도 거의 광적으로 보았던 것같아요....
거의 안본 순정만화책, 동화책이 없었던 것같고...
특히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이 이 책은 중학교 때 보았는 데 너무 슬퍼서 울고 싶은 일이 있을 때마다 끌어안고 봐서...부모님의 금지령까지 받았답니다...이 책은 좀 사춘기가 지나거나 그런 아이에게 보여 주어야 할 것같아요..안 그러면 부모님과의 불화가 커질지도....그런데 이거 요즘 그림책에도 있었던 것같아서 아이들이 이런 걸 이해할 지 궁금하네요....
원래 이게 자본주의사회의 병폐를 보여주는 예로 구소련에서 공산주의를 고취할 목적으로 교과서에 수록되었다는 책이거든요...워낙 잘 팔려 해적판이 나돌아서 난리였긴 하지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Marple
  • |
  • 2010-12-27 12:38
예남매맘님은 엄마 아빠의 그 재미있고 유쾌한 부분을 골고루 닮았나봐요.^^
저희 아빠도 제가 친정 오기만 기다렸다가 이것저것 어떻게 하는지
물어보세요.
어떤날은 가스렌지가 벽에 너무 붙어서 벽이 꺼멓게 그을린라고 하시길래
가서 호일도 붙이고 테잎으로 붙여드리고 왔더니 두고두고 말씀하셔요.
아 그런걸 이제껏 모르고 살았다고..아주 좋다고 ...
참 별거아닌데 그런거 보면 내가 자식에게 큰 거 바라는 거 없듯이
울 부모님도 내게 큰걸 바라는건 아닌가 보다..싶고.왠지 서클퍼져요.

저도 빨강머리앤 넘넘 좋아하거든요.
전 반대로 고 책은 아이한테 권해주지 않으려구요.
스스로 보물을 발견하는 기쁨을 남겨두고 싶어서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0-12-22 15:58
답댓글

읽다보니,

정말 마플님의 말씀처럼 청소년기의 풋풋한 이성교제에 피식 웃음이 나오네요..

마플님과 세딸맘님의 응원에 힘입어 본궤도에 올랐습니다.감사해요^^

때로는 질책보다 격려가 큰힘이 된다는 또한번 깨달았어요~~

 

미션1.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영화

저는 아이들에게 "플란더스의 개","뿌리"를 보여주고 싶어요~

플란더스의 개는

넘 애잔해서 그런 감정을 아이들도 간접경험했으면 좋겠고

뿌리는

고단한 인류의 역사를 되돌아보며 어떻게 여기까지 왔고,

앞으로 어떻게 가야하는지를 느끼게 해주소 싶어서요.

 

미션2.정해 놓은 이미지에서 벗어난 부모님

자식사랑 다 같은줄 알았는데,

결혼하고 나서 남편과 친장아버지가 대화하던중

당신은 저를 젤루 귀하게 키우셨다고 하셔서 깜짝놀았어요.

 

워낙 엄하셔서 저는 남편도 자상하고 부드러운 사람을 만났거든요.

이말씀을 듣고나니

가슴이 철렁하대요,,살갑게 잘해드린것도 없는 것 같고...

그 이후로 노력하게 되었어요..

당신이야기도 많이 들어드리고,소소한 일싱의 얘기들도 다 들려드리지요.

손녀들 이뻐하셔서 친정엄마가 가끔은 의아해해요,,자식들에겐 그렇게 엄하던 사람이 ,,하면서.

 

이젠,,그냥 무조건 잘해드리고 싶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Marple
  • |
  • 2010-12-22 16:33
플란더스의 개랑 뿌리..글쿤요.
전 플란더스의 개를 보고 넘 울었던 기억이..ㅠ
근데 아이들은 왠만한걸 보고도 잘 안울대요..아직 어려서 그런지
조금 더 크면 그런 공감대가 생기려나요?
뿌리는 분명 본 기억이 나는데 내용은 ????ㅋㅋ
인류의 역사까지 짚어주고 싶은 책사랑님의 마음이 참 크게 느껴지네요.
마자요..부모님..그냥 무조건 잘해드리고 싶은데
늘 맘따로 몸따로네요.
책 사랑님은 잘 하실 것 같아요.
정이 많은 분처럼 느껴지거든요.^^
바쁘신대도 이리 같이 가 주고 계셔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남매맘
  • |
  • 2010-12-22 18:17
뿌리는 영화인가요? 어떤영화인지 궁금해요.. 보고싶어지는데요..
예전에는 뭔가를 봐도, 딱 감명받거나 그런스타일이 아니었던것같아요.
그냥 보고 그당시에는.. 와.좋다.하다가 금방 잊혀지고.. --;

6기 북클럽 분들은 참 뭐랄까..
멋스러운 분들이라고 느껴져요..^^

전 빨강머리앤을 그렇게 좋아했어요.
책도 보고 만화로도 많이보구요.ㅎㅎ

요즘 아침에 7시 30분..
월,화에 하더라구요.^^
어린이프로를 하다가 요즘 그게 하니깐,
예준이가 왜 재미없는거 하냐면서, 무지 짜증을 부렸어요.
그시간에 일어나거든요.ㅎㅎ
전 너무 반가웠는데.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0-12-23 10:38
뿌리는 흑인노예에 관한 이야기였지요..넘 잔인했다는 기억밖에는,,

전에 아이 북클럽 매직트리하우스에서 아마존 이야기 미션을 준비하는데 tv에서 아마존의 눈물을
가슴쓸어내리며 본적이 있었어요,,
자연을 원시그대로 보호해야하는 측면도 있지만
여자아이 성인식한다고 정강이를 피가 나도록 긁어내리는 장면을 보고나서
제가 했던 생각은
무지에서 오는 저런행위들은 문명이라는 이름으로 없어져야한다고 생각했어요.
그때 넘 가슴아프게 보았던 "뿌리"라는 영화가 생각났고(지금 볼 수 있는지는 모르지만..)
아이들이 그런 과거를 거쳐 현재가 있음을 알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26
  • 이전글 Gets Ants in its Pants 두번째
  • 다음글 리딩몬스터 & 네버보드 댓글마당 7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13기]앞으로의 방향
    • 홍박샘
    • |
    • 2010-12-15
    4
  • [5기][5회 미션결과]각 반 반장님들 미션결과 올려주세요~~
    • 지연지우맘
    • |
    • 2010-12-14
    3
  • [4기]Gets Ants in its Pants 첫번째
    • 더블우맘
    • |
    • 2010-12-13
    19
  • [1기]River boy Chapter 4-7
    • 윤성누리맘
    • |
    • 2010-12-13
    40
  • 이미지썸네일 58x58 [13기]7번째 마지막 미션 good night나갑니다
    • 햇살나라
    • |
    • 2010-12-13
    4
  • 이미지썸네일 58x58 [5기][7회 미션]It's Beach Day!
    • 지연지우맘
    • |
    • 2010-12-13
    3
  • [7기]Dear Mr. Henshaw 추가미션
    • 빨강머리앤
    • |
    • 2010-12-12
    10
  • 이미지썸네일 58x58 [8기]Curious George Takes a job
    • 진은맘
    • |
    • 2010-12-11
    6
  • [3기]Bridge to Terabithia - 7th Mission
    • 나나맘
    • |
    • 2010-12-11
    30
  • [5기][6회 미션 댓글마당]12월 13일까지 부탁드립니다..^^
    • 희서맘
    • |
    • 2010-12-10
    0
  • [5기]A반 댓글마당
    • 희서맘
    • |
    • 2010-12-10
    27
  • [5기]B반 댓글마당
    • 희서맘
    • |
    • 2010-12-10
    18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