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까 말까..쓸까 말까 하다가..(좋은 리플 달라구 하셨는데..) 저희 애도 7살이에요.덩치 큰 아덜녀석이요..^^ 7살이 되더니 친구랑 노는게 더 재밌는지 틈만 나면 놀고 오네요.^^; 둘째를 낳고나서는 힘이 넘 들어서 그나마 하던 공부도 흐지부지 하기 일쑤고 큰 아이에게 자꾸 소홀해져서 요즘엔 저도 포기 상태이지요.^^; ♪놀아라~ 놀아라~~자꾸 놀아~♬(대장금버전..)^^ 요즘엔 아덜녀석이 잠자기 전에 한글 책 엄마가 읽어주는거 좋아하기 때문에 몇권 읽어주는게 고작이랍니다. 참, ORT(옥스포드 리딩트리)책의 키퍼 이야기는 넘 좋아해서 한번 읽기 시작한 날은 5권도 더 읽고 자지요.(물론,어쩌다가 말입니다.^^') 이제 내년에 학교에 가면...놀 시간도 별루 없을터인데..흑흑.. 지금은 놀게 해주고 싶기도 하네요...아이가 크면 어린시절 신나게 놀았던 추억이 좀 있어야 하잖아요.^^ 영어.. 엄마두 힘들지만 애들두 힘든것 같아요. 때되면 다 하는데...넘 힘들게 안할려구 해요. 이유식을 먹이듯이 아이가 조금씩 소화가 되는걸 보면서 하는것두 좋을것 같에요. 설사 많이 하면 애들이 키가 안 크잖아요..^^ 우리 아이들..믿어주자구요.(무쟈게 의심이 가더라두..) 그리구요..생활회화 시작하시려는건 아주 잘 하시는것 같아요. 제가 넘 느긋한가요? 에궁..좋은 리플만 달아야 하는데.. 제가 좀 미안하네요.다른분들의 진짜 좋은 리플이 있을거에요. 그럼 7세엄마들 화이팅입니다요..^^ 원이맘님의 글입니다. > 내년에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여자 아입니다. 영어나라 스타트부터 시작해서 단어인지는 200개정도 되구요. 알파벳은 대소문자 다 알구 파닉스 이제 끝나서 어느 정도 되는 정도 입니다. 그런데 파닉스할때 디었는지... 되게 지루해 합니다. 흥미를 유발할려구 하는데... 뭘해야 하는지... 영어 동화책은 읽어주면 꼭 한글로 다시 읽어달라고 하구... 엄마 욕심에 아이를 자꾸 채근하는거 같기두 하구... 이제부터라두 집에서하는 생활회화 시작해 보려구 하는데... 맘만 급하구.. 제발 좋은 리플 좀 많이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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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대충 이렇게 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