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방송을 봤습니다. 너무 놀랐어요.. 송이 할머니모습이 할머니가 아니라 .. 진짜 넘 예쁘시고 젊으셔서.. 송이가 넘 부럽습니다. (*.*) 정말 성경에 나오는 지혜롭고 현숙한 여인의 모습을 보는 듯 했습니다. 아이를 키우는것 .. 이거야 말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너무나 크고 위대한 사명이란 것을 오늘 하루종일 생각했습니다. TV에 나오신것 정말 축하드리구요. 직접 뵌것 처럼 반갑네요.. 저도 해낼수 있다는 꿈을 다시한번 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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