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에 시작한 박람회에 대해 다른분들이 별 말씀이 없어서 몇자 남겨봅니다. 전 목요일 (시작하는 날) 잠시 다녀왔습니다. 여전히 많은 업체들이 나왔더군요.. 영어관련업체는 키즈북세종, 애플리스, 잉글리쉬플러스 등등이 나왔구요. 스콜라틱업체에서는 페이퍼 북을 10,000원에 5권에 팔더군요..(ㅎㅎ 전 안샀습니다.. 이번에는 자제력을 좀 발휘했지요..) 리터러시 초등교과서(미국교과서)는 20%하더군요. 조이매쓰가 나왔는데 저는 분수자(3,000원)과 소마제시카드(4,000원)만 샀습니다. 이번에는 가베업체가 많이 있었습니다. 레우스가베에서는 가베별 낱개포장도 있더군요. 아모스와 크레욜라, 예전미술에서 나왔더랬는데, 아모스에서는 스테인드글래스같은것 만들어볼 수 있게 해놓았고, 클레욜라에서는 아이들이 색칠하기를 할 수 있도록 장소와 도구를 준비해 두었네요. 비룡소와 한길사, 시공사 등이 나와있었구요.. 한길사는 30,000원이상 사니까 티셔츠 한장 주더군요. K-nex에 가시면 아이들 볼만한것 많이 만들어 두었더군요.. 단품만 4-5가지만 세일하더군요. 전반적으로 이번에는 조금 한가할 때 가시면 아이들과 해 볼 수 있는 것들이 몇가지 있더군요. 저는 이곳저곳에서 그림엽서(그림카드)만 잔득 들고 왔습니다. 시간이 별로 없어서 간단히 휭~ 돌고만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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