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큰딸이 6살입니다. 우연히 이곳을 알게되 5살부터 영어책을 조금씩 접해주었죠. 지금은 1년이 채 안되었습니다만 조금씩 파닉스를 알게되었나 봅니다. 곧잘 책을 읽어 나가더군요. 근데 첨엔 예스 노우만 외치면 놀더니만 요즘은 3살난 동생에게 문장으로 얘길하네요. 근래 영어책 읽기가 뜸한데다 원래 제가 영어가 안되는 통에 영어대화는 한적이 없는대두 말입니다.-.-;; 그게 가능한가요? 책에서 읽은 내용을 기억했다가 얘기하는 건가요? 이곳에서 영어로 말하는 아이들을 보면 저로선 상상할수 없는 말들을 하던데.^^ 어떻게 그렇게 자유롭게 말 할 수 있는지.. 물론 엄마가 해주는 말들과 책을 통해서 들을 것들을 말하는 것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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