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SAT 시험제한에 대해서알아보겠습니다.
첫째 SAT 를 볼 수 있는 횟수의 제한은 없습니다.
5번, 10번을 보아도 상관이 없지만, 요는 SAT 시험 자체의 성격이 공부한 내용을 보는 시험이 아닌
학생의 학업적 능력을 테스트하는 능력테스트에 가깝다는데 있습니다.
능력이란 것이 일정 부분 잠재되어 있는 면이 많기 때문에 시험준비를 하고 보면 약간의 향상을
기대해 볼 수 있겠지만 시험을 보는 횟수에 비례해서 늘어 가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참고로 시험을 몇번 보았던 그 점수가 모두 대학교에 리포트가 되며 대학에서는 과목별로 제일 높은 점수를 학생의 참 능력으로 평가해 주게 됩니다.
예를 들어 11학년 때 1회, 12학년 올라가서 10월에 1회, 1월에 1회를 보았다고 가정하면
세번의 시험 결과가 다 대학으로 가게 되고, 만약 학생의 수학성적이 11학년 때 본것이 제일 높았고, 리딩은 12학년 10월에 본 점수 그리고 작문은 1월에 본 성적이 제일 높다면 시험을 본 시기에 상관 없이 가장 높은 점수들을 과목별로 뽑아서 입시에 참고하게 됩니다.
통계적으로는 두번째 성적이 제일 높다고들 하며, 세번째 점수는 오히려 떨어지는 학생도 있고 향상을 보여도 크지 않은 폭에 향상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3회 정도 볼 것을 장려하며, 2회째 점수가 만족할 만큼 나왔을 경우에는
아예 더 이상 시험을 보는 것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이원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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