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에 앉혀놓은 작은 녀석이 잠이 들어버렸어요. 너무 예쁜 가족의 일상을 그린 글 같아요.....(*^^*) 뭐랄까 영화스크린이 돌아가듯이 쫘~~~악 상상이 되면서 아영어머님이 느끼신 것까지 함께 느껴지는 듯 하네요........ 다른 사람에겐 별거 아닐수도 있는 일들인데, 아이를 키운다는 공통점하나로 사사로운 일상조차 이렇게도 크게 공감이 되는걸 보면 아이를 키울 수 있다는 것이 무슨 특권 같아요. 가끔은 힘들때도 있지만요.그정도야 이런 특권을 누리는 데 암것도 아니지요..... 글을 읽는 동안 입가에 흐뭇한 미소가 다녀갔습니다. 감사해용..... 또 뵙길......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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