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참가업체도 많았고, 다양한 볼거리도 많더군요. 저는 금요일날 갔는데, 오전 11시 좀 넘어서 도착했는데도 사람이 많더군요. 다른층에선 유아영어교육전도 하던데, 거긴 안 갔구요. 인터넷에서 언뜻 봤는데, 거긴 초등수준의 책들을 파는것 같아서요. 이번 유아교육전은 아이들이 참여할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들도 많이 마련했더군요. 울 아이... 많은 사람들 틈에 걸어다니기 힘들까봐 염려도 되고, 무엇보다도 보는 족족 사달라고 하는 통에...제가 힘들어서, 잠실 친정에 떼놓고 왔지요.^^; 후후~~ 이번엔 영어책들을 싸게 많이 팔더군요. 스토리하우스에선 저렴한 낱권 동화책도 많이 팔았고... 스콜라스틱에선 1만원에 4권/5권 파는 책들도 있었고... 제이와이북스나 문진미디어, 키즈북 세종, 잉글리쉬+ 에서도 싼 책들 많구요. 유명베스트셀러 영어동화나 노부영등은 보통 20%~30% 해 주네요. 저도 사야지~ 했던것 몇 권 샀구요. 글구 가베나 지능개발 블럭류 업체들이 많았습니다. 처음 보는 지능개발 조립블럭도 있더군요. 이름이 뭐였더라~~^^; 공룡을 만들었던데, 조립 블럭에 건전지를 넣었는지 어쨌는지 움직이더군요~ 아 신기해라~~^^ 글구 무엇보다도 제가 이걸 보기위해 교육전에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파.워.터.치~~ 한마디로 좋네요.^^ 주변이 넘 시끄러워 소리가 크게 들리지 않으니, 이어폰까지 주시며 배려를 해 주시더군요. 12월 쑥쑥 공구때 사려고 마음 먹었었는데... 결국엔 사갖고 왔답니다.^^ 12월까지 못 기다리겠더라구요. 울 아이에게 빨리 보여주고 싶어서... 아이의 좋아하는 모습을 빨리 보고 싶어서... 후후~ 예전에 교보문고에서 전시용 립패드 보고는 울고불고, 자기꺼라고 아무도 못 만지게 했던 울 아이. 그 앞을 지키고 서서는 다른 애들은 절대 못 만지게 했었답니다. 자기것도 아니믄서~^^;; 아이의 그런 모습을 보고, 그때 비싸서 못 사줬던게 맘이 안 좋았었는데... 그보다 더 업된 새로운 제품이 나왔으니, 아무리 비싸도 사줘야지...했더랬죠. 파워터치는 기본책이 2권 들어있구요. 낱권으로 책 한권씩 구입 하려면 29.000원씩 한다네요. (물어봤더니, 도라는 아직 출시 안 되었대요. 곧 출시예정이라는...) 저는 추가로 'I spy' 책 한권 더 구입하고, 이건 5%해서 27,500원에... 큰 돈 썼지만, 뿌듯합니다.^^ 글고, 위씽 트레인(20%), Blue's birthday(30%) 구입했네요. 비디오도 이 정도 할인률이면 인터넷보다도 싼것 같은데... 평일에도 오전이고, 오후이고 사람은 많았습니다. 주말엔 아마도...더욱...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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