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전에 봤네요... 구구절절 지당하신 말씀 학생들 생각하시는 따뜻한 엄마의 모습이셨어요... 이렇게 멋진 분이 대구에 있다니...정말 자랑스러워요.... 화장실 문 안열어주더라~던 이야기. 넘 재밌었어요. 그런 얘기하기 쉽지 않을텐데....역시 열린마음으로.... 화이팅!
좀전에 봤네요... 구구절절 지당하신 말씀 학생들 생각하시는 따뜻한 엄마의 모습이셨어요... 이렇게 멋진 분이 대구에 있다니...정말 자랑스러워요.... 화장실 문 안열어주더라~던 이야기. 넘 재밌었어요. 그런 얘기하기 쉽지 않을텐데....역시 열린마음으로....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