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 설명하긴 미흡하지만.. 우리아이 경우엔..18개월..첨영어를 접하고..20개월정도부터.. 알파벳을 다 읽더니..그다음부턴..술술이더라구요ㅣ 첨 이용방법은.. 컴퓨터 유료사이트를 이용..한 사이트에서..6개월정도 사용후..그전엔..전혀 반응이 없던 영어가 지금까지 온것같습니다.. 혼자 컴하는 제가 그냥 멍하니 쳐다보는 아이한테 미안해..보여준것이../ 지금은..혼자 마우스를 클릭하며 보고..전..그냥 쳐다보고있으닝.. 그러고 보면..아이들마다..반응 결과도 다 틀리다보니.. 다행이..컴 중독이라든가..하는 증상은 없는듯.. 적당히 하고 그만할줄아니 기특할뿐이죠.. 함튼.. 영어를 첨 다가가는 방법도 다양하지만..대부분.. 어린아이들은.. 노래 율동과 함께 글자보다는 듣고 즐겁게 접할수있게 하는데.. 우리아인..특이하게..단어에 먼저 관심을 보여..하다보니.. 아무래도 발음도 같이 익힌것 같습니다.. 그래선지..어느정도 단어를 알고나선..써있는 글자를 혼자 보고 읽더라구요.. 그래도 아직..36개월도 안된 어린아이다 보니.. 술술..읽고 말하며 쓰는건 힘들지만.. 읽는 관심이 더해가면서..곧잘.. 단어 외..to..with..of..we..등..문장에 들어가는 다양한 글자도 읽더라구요... 그만큼..귀가 뚫였다하나요..그냥..테잎이나..인터넷으로 듣는 원어민 발음으로 기억을 해선지......발음은 좋아지더라구요... 한글말할땐 모르겠는데..영어 발음할땐 역시 굴려선가.. 어느땐..혼자 옹알거리며 아는 단어 나열하며 놀다가 외국 아이로 오해도 받아봤어요.. 함튼..지금 수준이 꾸준히 잘 갈지도 불안하고.. 지금처럼.아이가 좋아서 잘해줄지도 모를일이니... 아이가 클수록..자기 주장이 더 많아지면서 어떤 일이 생길지 누가 알겠어요.. 오히려 아무것도 못했다면.. 이런 걱정도 불안도 없지않았을까 하는생각도 들어요.. 앞으로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도 걱정이고.. 참 힘듭니다.. 미흡하지만..답변이 됐는지 모르겠네요.. 그냥..우리아이 경우를 설명들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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