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만 보고는 느낌을 가질 수 없었는데, 실제 아빠랑 함께 가서 보니 아빠가 더 관심을 보이더군요, 영어동화책은 아빠가 읽어주기 힘들었는데, 파워터치는 아빠가 큰애랑 함께 장난감처럼 놀면서 영어 원어민발음을 들을 수 있어서 좋을것 같더군요. 애기아빠가 하는일이 해외업무라서 해외 바이어들상대로 일하는 사람이지만 그래도 동화책읽어주거나, 아이영어가르치는게 쉽지가 않았습니다. 아빠랑 함께 할 수 있는 뭔가를 찾던 중이었는데,,,, 파워터치 보고 결정했습니다. 3개월 할부의 고통을 감내하면서,,,,,,,, t승현맘님의 글입니다. > 이번엔 박람회관련글이 별로 없네요. > 다읽어보고 마지막날 항상갔었는데..금요일날 갔다왔는데요. > 역시 영어전문서점은 언제나처럼 미어터지고 요번엔 많이 싸게 팔더군요. > 그리고 여러가지 가베가 많이전시되어있어요. > 혹 사려고 하신분은 직접보시면 도움이 될듯.. > 아이가 좋아하는 십자블럭,천재블럭,스토리하우스에서 영어책 몇권,한글동화책몇권,각종스탬프 넘싸게 팔아요.우리애가 젤좋아하네요. > 그림그리는 책 이것밖에 못샀는데 10만원이 훌쩍 넘어가네요. > 스토리하우스에서는 씨부리기단계를(5살이예요) 원래 일시불 65만원인데 > 39만원에 국민카드 무이자로 팔더군요. > 다달이 받아보는건56000원인가59000원인가그렇다네요. > 망설이다가 그냥왔는데 가격이 믿어지지않아 지사에 전화했는데 지사에서는 > 절대 그렇게 팔수가 없다고 하네요.펄쩍뛰면서 잘못들은거라고 하네요. > 분명히 한달에국민카드 무이자3개월에 13만원씩만내면된다고 애기까지 했는데.. > 종이책장에 책 48권 테잎,워크북 책도 제가 봤는데 인터넷에 올린 씨뿌리기단계 맞아요. > 일요일까지라니까 오늘 하루 고민하다 내일 한번더 가볼까 생각중입니다. > 혹시 스토리하우스 책 받아보려고 생각하신분은 참고 하시라구요. > 그리고 참 파워터치는 너무 좋더군요. > 사고 싶은데 에궁 너무 비싸서...책자는 따로 27000원정도에 팔더군요. > 본체에 책 몇개 하니까 금방 20만원이 넘더군요. > 혹 여기서 공구하면 그때 사야지 하면서 그냥 왔네요.눈에서 가물가물.. > 잘다녀오시구요. 유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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