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간만에 TV를 봤더랬습니다. 아무 생각없이 우연히 봤는데... 가만 저번에 본 다이어리 내용과 비슷... 아~ juice님이구나 했죠. 정말로 구구절절 옳은 말씀이다 하고 봤습니다. juice님 말씀처럼 존댓말 앞에 그 누가 '너 죽고 싶습니까?'라고 말할 수 있겠어요. 존댓말 앞에서는 한번 더 말을 더 가다듬게 되고 존중하게 된다는걸 우린 너무나 잘 잊어버립니다. 아이의 입장은 곧잘 잊은채로 말을 하는 경우가 많다는걸 juice님의 인터뷰를 통해서 다시한번 배웠습니다. 글구, 화장실에서 못나오실때가 많다구요? ㅋㅋㅋ 이제 그럴일 없을거 같은데요. juice님의 인터뷰를 보고 아이들이 느끼는게 많지 않을까 싶어요. 옷도 너무 잘 어울리던걸요. TV보는 동안 내내 저렇게 훌륭하고 멋진분이 쑥쑥인이라는게 자랑스럽고 뿌듯했습니다. 멀리서 박수를 보냅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