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어제는 주일이라서 하루종일 교회에 있었어요. 감사주일이라서 음식도 하고 바빳습니다. 일찍 답글 달아드리지 못해서 죄송해요. 송이에게 영어를 접해 주는것을 더 일찍 알았다면 그렇게 했었을겁니다. 송이가 100일이지났을 때 서점을 방문했었는데...(송이가 태어나기 전에 한달에 평규 2번정도는 서점에 들러서 책을 2~3권 구입해서 보았슴.) ''영어'하면 기죽는 엄마를 위한 자신만만 유아영어'가 눈에 들어 왔었어요. 그책을 읽고 송이할머니도 영어환경을 만들어 주면 되겠다는 확신이 왔어요. 그 때는 컴도 없어서 참고 할 수 있는것은 유아잡지 뿐이었답니다. 유아잡지에 있는 단계별 책읽기가 많이 도움이 되었어요. '신기한 영어나라 스타트' 구임도 이 때 하였습니다. 2돌이 지나면 수업 받을것을 계획하고.....테이프 노래를 들려 주었어요. 아직 어리니까 밤에 잘 때에는 프뢰벨1에 들어있는 음악을 많이 들려 주었구요. 주로 낮에는 영어 테이프를... 그 때 많이 들려 주고 보여 주었던것은 .... 'Brown Bear, Brown Bear,What do you see?' '메이지 들춰 보기책들' '베고픈 애벌래' 베고픈 애벌래의 책 속에 뚫려있는 구멍에 손가락을 소~옥 넣어 가면서 영어책이라기 보다는 장난감으로 재미있게 가지고 놀았어요. 이 때 부터 사물을 말하면 우리말 보다는 영어로 말을 건넸어요. 많은 말들을 할머니가 몰라서 못해주었고.... What's this?정도는 했었어요....^^* 그러다 돌쯤에서 컴이있었어 책구입을 점차 많이 늘렸습니다. 난 아무리해도 외워지지 않아서 애를 먹습니다. 젊음이 있으니까.....시작 하시면 송이 보다 훨씬 더 빨리 인지를 시킬 수 있을겁니다. 파이팅~~!! 령이맘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 처음 게시판에서 송이할머니의 답변들에 대한 내용을 읽었을때는 영문학을 전공하신 분인줄 알았는데... 차츰 차츰 할머니에 대해서 알게되면서 존경과 감탄...을 하게되면서 또 저도 시작할 수 있을까.. 하는 막연함에서 할수 있다! 라는 용기를 갖게 해주셨어요! > > 다름이 아니오라 송이도 4개월부터 영어환경을 만들어주셨다고 하셨는데.. 저희 아기도 지금 4개월인데 무엇부터 어떻게 시작을 해야할지 너무 막연하여서요.. > 요즘 올려주시는 것들은 지금 송이의 개월수에 맞는 책이나 방법들이 많이 올라와 있더라구요! 그래서 우리 아기에게는 너무 안맞아서요! > 그리고 주로 어떻게 책들을 선택하셨는지요? 너무 많은 책들이 있는데.. 무엇을 어떻게 살지.. 몰라서요! > 지금 개월수에는 어떤 책들이 좋은지.. 갈켜주세요~ > 또 어떻게 영어환경을 만들어주는것이 좋은지.. > > 부탁드립니다. > 참! TV 잘 보았습니다. 제가 생각했던것보다 너무 젊으셔서 또 한번 놀랐습니다^^ 계속 저희들의 희망이 되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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