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쌍둥이는 이제 곧 돌이 다가 오고 있네요.. 그동안 많지는 않지만 열권정도의 보드북을 샀습니다. 당연히 애들이 열씨미 빨아대거등요. 근데 요즘은 책을 빨기보다는 책장을 넘기고 가지고 놉니다. 스팟플랩책은 오자마자 접히는 부분에 스카치테입을 붙여 그나마 떨어짐없이 보고있는데 너덜너덜하네요.지들이 그부분을 접었다 펼쳤다하는게.. 전 쌍둥이라 서점에 갈수가 없어 보드북과 페이퍼북의 차이점이 단지 종이 두께인줄만알구 있엇는데 어제 애낳구 첨으로 서점갔다가 페이퍼북이 큼직한게 ...그림이 커다란게 넘 좋더군요... 애들이 만질걸 생각하니 보드북이 나을거 같긴한데 페이퍼북이 좋네요..제 갠적인 생각은... 언제쯤 페이퍼북을 사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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