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참 고맙더라구요. 저도 첫해엔 아파트인데도...싸다는 코스코에 가서 세가지 준비하는데...헉헉^^ 그러니...개별포장에...그 집단장에...끝없이 오는 아이에게 주는 웃음에... 정말정말 고마웟답니다. 여기가 무슨무슨 날이 많아도요. 어른들이 그걸 동반해 주지않는다면, 아이들은 그걸 제대로 즐기지 못할꺼예요. 그래서 돌고돌듯이 자기들이 어려서 받은 좋은 추억들을, 커서 다시 되돌아보는것처럼 흐뭇해하시는것 같아요. 전...저에게까지 사탕줄려는 엄마들 때문에...으이고... 저더러요, "애 너두 받아가야쥐~~" 이곳 사람들 눈엔 제가 아이로 보이는가봐요. 이런일이 한두번이 아니라서..ㅋㅋ 이야기들을 재밌게 읽어주셔서......늘 고맙습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