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전에서 파워터치를 샀습니다. 교육전에서 해 봤을땐 주변 소음도 많고해서 소리가 그리 크지 않구나 생각하면서 사갖고 왔는데, 집에 와서 해 보니...^^ 저의 기우였습니다. 소리도 크고, 발음도 좋구요. 또 재미난건, 단어를 눌렀을때 단지 단어만 말해주는게 아니라, 누를때마다 기본적으로 2~3가지씩 소리도 다르답니다. 처음 누를땐 단어를 말해주고, 두번째 누르면 사물의 소리가 나오고, 세번째 누를땐 그 단어의 첫 스펠링을 말해준다던지...이런식으로요. 43개월 울 아이가 아주 잘 갖고 놀고 있어요. 재미있데요~^^ "엄마~ 우리 같이하자~" 하면서 엄마랑 같이 찾기놀이도 하고... 저는 기본으로 들어있는 책이 너무 얇고, 단어수도 좀 부족하다 싶어서(기본책 2권)외에, 추가로 'i spy'를 한 권 더 샀구요. 아주 만족하고 있어요. 기계에서 말 해주는 문장을 듣고 찾기놀이를 하는 게임도 있으니, 한두해 갖고 놀다 마는 완구로만 끝날것 같진 않네요.^^ 피셔 프라이스 제품이니 튼튼함은 의심할것도 없구요. 후후~ 근데 책이 코팅이 되어 있어, 잘 찢어지지는 않을것 같은데, 얇다보니 구겨지기도 하고... 이걸 손코팅을 해야 하나 싶어요. 함 전화해서 물어보고, 손코팅 할려구요. 참고가 되셨나 모르겠네요.^^ 건밈님의 글입니다. > 큰아이는 4살이고 작은 아이는 이제 두돌입니다. > 무조건 파워터치를 사야겟다고 생각 했었는데 자꾸 보다보니 립패드도 꽤 괜찮아보이네요. > 그리고 혹시 립패드 쓰기기능도 되는거 가지고 계신분도 있나요? > 아이아빠가 미국출장중이라 올때 사오려고 하는데 어는것이 좋을지 모르겠네요. > 내일 아침에 결정을 해야하는데 도움 좀 주세요. > 파워터치가 손으로 한다는것 페이지 자동인식이라는것외엔 책의 형식이나 내용의 흥미등은 립패드와 비교해서 어떤지....차이가 많을까요? > 그리고 가격을 보니 오히려 파워터치가 조금 싸던데 음질이 립패드와 비교해 떨어지는건 아닌지 궁금합니다. > 뭐든지 보고사야 후회가 없는데 파워터치는 보질 못해서.... > 보신분 여러가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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