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큰일입니다 처음엔 열의에 불타 돌도 안 된 애기 앉혀놓고 열심히 얘기하고 그랬는데 언제부턴가 책은 책꽂이에 꽂혀있고 테이프는 사라져 어딨는지도 못찾겠네요 대청소도 했는데 어디갔지? 각성하고 책이라도 열심히 리앤지님을 본받아서 외워야겠네요 히플러님에게 물어보면 따로 살수 있으려나 리앤지님의 글입니다. > 너무 반가워요~ > 제가..뭐뭐 (아시리라..) 하느라고 통..게시판에 못들어 오고서 > 근질근질... > > 요며칠 들어오니..고기가 물만난듯 싶네요... > > 이시간에..너무 반가워요..주번님~ > 그나저나. ...젖먹일때...너무 이쁘지요.. > > 저는 요즘 둘째 (19개월)에 푸욱 빠져버렸습니다. > 둘째는 왜그리도 이쁜지.. > 첫째 반만해도..금쪽 같네요~ > > 그럼...좋은밤 되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